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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1. 15. 00:00

スピッツ / スターゲイザー 음악2019. 11. 15. 00:00


28th Single スターゲイザー(2004/01/21)1번 트랙

Special Album 色色衣(2004/03/17)1번 트랙


작사:쿠사노 마사무네(草野正宗)

작곡:쿠사노 마사무네(草野正宗)


가사출처:http://j-lyric.net/artist/a000603/l0023fd.html


遠く遠くあの光まで 届いてほしい

멀리멀리 그 빛까지 닿았으면 좋겠어



ひとりぼっちがせつない夜 星を探してる

외톨이가 애달픈 밤 별을 찾았어

明日 君がいなきゃ 困る 困る

내일 네가 없으면 곤란해 곤란해



ゴミになりそうな夢ばかり 靴も汚れてる

쓰레기가 될 것 같은 꿈뿐이야 신발도 더러워졌어

明日 君がいなきゃ 困る 困る

내일 네가 없으면 곤란해 곤란해



遠く遠く果てしなく続く 道の上から

멀리멀리 끝없이 계속되는 길 위에서

強い 思い あの光まで 届いてほしい

강한 마음 그 빛까지 닿았으면 좋겠어



すべてを嫌う幼さを 隠し持ったまま

모든 걸 싫어하는 유치함을 남몰래 간직한 채

正しく飾られた世界で 世界で

바르게 꾸며진 세상에서 세상에서



一度きりの魔球を投げ込む 熱の向こうへと

한 번뿐인 마구를 처넣어 뜨거운 건너편으로

泣いて 笑って 泥にまみれた ドラマの後で

울고 웃으며 진흙투성이가 된 드라마 뒤에



明かされていく秘密 何か終わり また始まり

밝혀져 가는 비밀 무언가 끝나고 다시 시작돼

ありふれた言葉が からだ中を巡って 翼になる

흔해빠진 말이 몸속을 돌아다니며 날개가 돼



ひとりぼっちがせつない夜 星を探してる

외톨이가 애달픈 밤 별을 찾았어

明日 君がいなきゃ 困る 困る

내일 네가 없으면 곤란해 곤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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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th Album 三日月ロック(2002/09/11)1번 트랙


작사:쿠사노 마사무네(草野正宗)

작곡:쿠사노 마사무네(草野正宗)


가사출처:http://j-lyric.net/artist/a000603/l00194f.html


研がない強がり 嘘で塗りかためた部屋

갈지 않은 강한 척 거짓말로만 칠해진 방

抜け出して見上げた夜空

빠져나와서 올려다본 밤하늘

よじれた金網を いつものように飛び越えて

뒤틀린 철망을 평소처럼 뛰어넘어서

硬い舗道を駆けていく

단단한 포장도로를 달려가



似てない僕らは 細い糸でつながっている

닮지 않은 우리는 가는 실로 이어졌어

よくある赤いやつじゃなく

흔한 붉은 실이 아니라

落ち合った場所は 大きな木もざわめき やんで

만났던 곳은 커다란 나무도 웅성거림이 그쳐서

二人の呼吸の音だけが浸みていく

두 사람의 호흡 소리만이 스며들어가



君と遊ぶ 誰もいない市街地

너와 놀던 아무도 없는 시가지

目と目が合うたび笑う

눈과 눈이 맞을 때마다 웃어

夜を駆けていく 今は撃たないで

밤을 달려가 지금은 쏘지 말아줘

遠くの灯りの方へ 駆けていく

멀리 불빛 쪽으로 달려가



壁のラクガキ いつしか止まった時計が

벽의 낙서 어느덧 멈췄던 시계가

永遠の自由を与える

영원한 자유를 줘

転がった背中 冷たいコンクリートの感じ

넘어졌던 뒷모습 차가운 콘크리트 느낌

甘くて苦いベロの先 もう一度

달고 쓴 혀끝 한 번 더



でたらめに描いた バラ色の想像図

엉터리로 그렸던 장미빛 상상도

西に稲妻 光る

서쪽에서 번개가 빛나

夜を駆けていく 今は撃たないで

밤을 달려가 지금은 쏘지 말아줘

滅びの定め破って 駆けていく

정해진 멸망을 깨뜨리며 달려가



君と遊ぶ 誰もいない市街地

너와 놀던 아무도 없는 시가지

目と目が合うたび笑う

눈과 눈이 맞을 때마다 웃어

夜を駆けていく 今は撃たないで

밤을 달려가 지금은 쏘지 말아줘

遠くの灯りの方へ 駆けていく

멀리 불빛 쪽으로 달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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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사:쿠사노 마사무네(草野正宗)

작곡:쿠사노 마사무네(草野正宗)


가사출처:http://j-lyric.net/artist/a000603/l0018ce.html


川を渡る 君が住む街へ

강을 건너서 네가 사는 거리로

会いたくて 今すぐ 跳びはねる心で

만나고 싶어서 지금 바로 날뛰는 마음으로

水色のあの街へ

물빛 비치는 그 거리로



優しくなって プレゼント持って

다정하게 선물을 들고서

会いたくて 今すぐ 間違えたステップで

만나고 싶어서 지금 바로 엇갈린 걸음으로

水色のあの街へ

물빛 비치는 그 거리로



ラララ…

라라라…



頸(くび)の匂い 明るい瞳

목덜미 냄새 밝은 눈동자

会いたくて 今すぐ 泥まみれの靴で

만나고 싶어서 지금 바로 진흙투성이 신발로

水色のあの街へ

물빛 비치는 그 거리로



ラララ…

라라라…



川を渡る 君が住む街へ

강을 건너서 네가 사는 거리로

会いたくて 今すぐ 跳びはねる心で

만나고 싶어서 지금 바로 날뛰는 마음으로

水色のあの街へ

물빛 비치는 그 거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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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사:쿠사노 마사무네(草野正宗)

작곡:쿠사노 마사무네(草野正宗)


가사출처:http://j-lyric.net/artist/a000603/l0018cf.html


さよなら幻 踊りだす指先 宿題残したまま

신기루여 안녕 춤추기 시작한 손끝 숙제를 남긴 채

素晴らしい風向き カモミールフレイバーの星 涙をふいたなら

근사한 풍향 카모 카모마일맛 별 눈물을 닦았다면



絡みついた糸を断ち切って

휘감긴 실을 잘라버리고서

膜の外に連れ出してやろう

막 바깥으로 데리고 나가줄게



ささやいて ときめいて

속삭이면서 설레면서

街を渡る 羽のような

거리를 건너는 날개처럼

思い通りの生き物に変わる

생각하던 생물로 바뀌어



心地良い耳鳴り 文字化けの中にも 輝く運命を知る

기분 좋은 이명 깨진 글자 속에서도 반짝이는 운명을 알아

無理矢理晴れた日 始まった物語 僕らはここにいる

억지로 갰던 날 시작된 이야기 우리는 여기에 있어



巡る季節 追いかけていく

돌고 도는 계절을 뒤쫓아가

転びながら それでもいい調子

넘어지면서 그래도 좋은 상태



近づいて 抱き上げて

다가가면서 안아 올리며

ノドを鳴らす 子猫のような

목청을 울리는 새끼고양이처럼

望み通りの生き物に変わる

바라던 생물로 바뀌어



ささやいて ときめいて

속삭이면서 설레면서

街を渡る 羽のような

거리를 건너는 날개처럼

思い通りの生き物に変わる

생각하던 생물로 바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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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사:쿠사노 마사무네(草野正宗)

작곡:쿠사노 마사무네(草野正宗)


가사출처:http://j-lyric.net/artist/a000603/l00149d.html


天神駅の改札口で 君のよれた笑顔

텐진역 개찰구에서 지은 너의 비틀린 웃음

行き交う人の暗いオーラがそれを浮かす

오가는 사람의 어두운 기운이 그것을 띄웠어



ぬるい海に溶ける月 からまるタコの足

미지근한 바다에 녹는 달 휘감기는 문어 다리

言葉より確実に俺を生かす

말보다 확실히 나를 살렸어



※さわって 変わって 愛も花もない夜を越えて

만져줘 바꿔줘 사랑도 꽃도 없는 밤을 넘어서

さわって 変わって 春が忍び寄ってくる心地

만져줘 바꿔줘 봄이 살며시 다가오는 기분

優しい風 二人を包め※

부드러운 바람이 두 사람을 감싸



もういいやとか言いたい時に こらえるオロかさで

이제 됐다고 말하고 싶을 때 억누르는 어리석음으로

3連敗のち3連勝して街が光る

3연패 다음 3연승하며 거리가 빛나



さわって 変わって 絶えず転がる玉を止めて

만져줘 바꿔줘 끊임없이 구르는 구슬을 멈춰줘

さわって かわって 春が忍び寄ってくる心地

만져줘 바꿔줘 봄이 살며시 다가오는 기분

優しい風 二人を包め

부드러운 바람이 두 사람을 감싸



(※반복)



言葉より確実に俺を生かす

말보다 확실히 나를 살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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