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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플레이

 

 

호노카 "응, 느낌 좋아! 이러면 멋진 PV를 만들 수 있겠어!"

Printemps 버전

 

 

코토리 "후훗. 호노카 쨩, 불타고 있네~."

 

 

하나요 "호노카 쨩 마음이 이해돼. 어쩐지 더 열심히 할 수 있겠달까."

 

 

노조미 "맞다. 시작한 지 얼마 안 됐는데 이렇게나 잘됐대이. 우리는 더욱 성장할 수 있대이."

 

 

코토리 "응. 잔뜩 연습하고 노래랑 춤도 더욱더 숙달해야지."

BiBi 버전

 

 

니코 "당연하지! 하지만 이 정도로 만족하면 안 된다구? 니코랑 너희라면 더욱더 위로 갈 수 있어!"

 

 

린 "오오, 니코 쨩이 불타고 있다냥~!"

 

 

마키 "그래도 니코 쨩 말대로야. 이쯤에서 만족할 수는……."

 

 

노조미 "맞다. 우리는 더욱 성장할 수 있대이."

 

 

에리 "그래. 많이 연습해서 노래도, 춤도 더욱더 숙달해가자!"

lily white 버전

 

 

우미 "네. 그래도 현상에 만족하지 말고 더욱더 향상을 목표로 해요."

 

 

린 "오오, 우미 쨩이 불타고 있다냥~!"

 

 

마키 "우미 말대로야. 이쯤에서 만족할 수는 없어."

 

 

노조미 "맞다. 시작한 지 얼마 안 됐는데 이렇게나 잘됐대이. 우리는 더욱 성장할 수 있대이."

 

 

우미 "네! 많이 연습해서 노래도, 춤도 더욱더 숙달하도록 해요!!"

공통

 

 

니코 "이번엔 좋은 PV를 찍었으니까 이 PV로 학교 학생 말고 다른 사람들에게도 어필해가자구!"

 

 

마키 "오토노키자카에서 전 일본…이구나."

 

 

호노카 "맞아, 아직 긴장을 늦춰선 안 되겠지."

 

 

우미 "그런데 구체적으로 어떻게 어필해가죠?"

Printemps 버전, BiBi 버전

 

 

하나요 "일단 PV 편집이 끝나면 인터넷에 올리고……."

 

lily white 버전

 

 

하나요 "으~응……일단 PV 편집이 끝나면 인터넷에 올리고……."

공통

 

 

코토리 "인터넷에 우리 영상을 올리면 학교 밖 사람들도 볼 수 있겠지~!"

Printemps 버전

 

 

마키 "그런데 그것만으로는 좀 약한 것 같은데."

BiBi 버전

 

 

니코 "그런데 그것만으로는 좀 약한 것 같아. 더욱 인기를 올리기 위해서도 니코의 매력을 더욱 전면에 내세워서……."

lily white 버전

 

 

니코 "그런데 그것만으로는 좀 약한 것 같아. 니코의 매력을 더욱……."

공통

 

 

우미 "그렇군요……그것 말고도 다른 홍보 수단을 생각해야겠어요."

BiBi 버전, lily white 버전

 

 

니코 "우미, 너!"

공통

 

 

호노카 "홍보라! 으~응, 어려운걸."

 

 

코토리 "소문 등으로 퍼지길 기다릴 수밖에 없으려나."

 

 

에리 "그렇지, 프로는 아니라서 크게 선전할 수도 없고."

Printemps 버전

 

 

마키 "……홍보는 제법 어려우니까 우선은 어떡하면 μ's가 유명해질까부터 생각해보지 않을래?"

 


린 "어디 회장을 빌려서 엄~청 성대한 라이브를 열면 된다냥!"

 

 

호노카 "오, 좋은걸~! 역시 μ's 하면 라이브지!"

 

 

코토리 "성대한 라이브라~그러면 의상도 준비해야겠네. 어떡하지~."

 

 

에리 "잠깐, 진정해. 애초에 우리는 아직 경험이 부족하니까……."

 

 

하나요 "게다가 커다란 라이브를 열기 위해서는 μ's의 지명도를 좀 더 올려야……."

 

 

니코 "결국 이야기가 돌아왔네. 어떡하면 니코랑 너희의 매력을 많은 사람에게 전할 수 있을까."

 

 

호노카 "일단 뭐라도 먹으러 가지 않을래?"

 

 

우미 "호노카?"

 


호노카 "맛있는 음식을 잔뜩 먹으면 뭔가 의견이 떠오를 거야!"

 

 

니코 "일리 있는걸……."

 


호노카 "그리고 니코 쨩한테 아직 감자튀김 돌려받지 못했으니까."

 

 

하나요 "그것 때문이었어?!"

 


니코 "너, 아직 기억하고 있었구나……."

 


노조미 "잔뜩 먹는 건 좋지만, 뒷일이 무섭다구……."

 


호노카 "으……."

 


우미 "호노카, 진지하게 생각하세요."

 


호노카 "아하하……미안해요."

 


코토리 "후후후."

 


하나요 "으~응……이건……간단히 생각나진 않겠는걸."

 


코토리 "너무 허둥대면 좋은 의견도 떠오르지 않을 테니까."

BiBi 버전

 


니코 "……홍보는 접어두고 우선은 어떡하면 니코가 유명해질까를 생각……앗?!"

 


린 "그러면 어디 회장에서 엄~청 성대한 라이브를 열면 된다냥!"

 


니코 "리, 린까지……."

 


호노카 "오, 좋은걸~! 역시 μ's 하면 라이브지!"

 


코토리 "그, 그런데 역시 그건 힘들……지 않으려나?"

 


에리 "서두르면 안 돼. 우리는 아직 경험이 부족하니까……."

 


마키 "커다란 라이브를 열고 싶으면 우선 μ's의 지명도를 더욱 올려야지."

 


니코 "게다가 어떡하면……."

 


니코 "이 우주 넘버 1 스쿨 아이돌 니코니의 매력을 많은 사람에게 전할 수 있을까? 를 주제로도 진지하게 생각해야지."

 


마키 "그건 별 상관없잖아."

 


니코 "별 상관없다니 뭔 소리야! 니코니의 매력은 μ's의 매력이나 다름없……."

 


에리 "자자, 니코. 그쯤 해두렴."

 


니코 "끄으으응…."

 


마키 "으~응……이건……간단히 생각나진 않겠어."

 


노조미 "너무 허둥대면 좋은 의견도 떠오르지 않을 테니께."

lily white 버전

 


마키 "……홍보는 제법 어려우니까 우선은 어떡하면 μ's가 유명해질까부터 생각해보지 않을래?"

 


린 "그러면 어디 회장에서 엄~청 성대한 라이브를 열면 된다냥!"

 


호노카 "오, 좋은걸~! 역시 μ's 하면 라이브지!"

 


우미 "하지만 갑자기 커다란 라이브를 열기는 역시 힘들지 않을지……."

 


에리 "서두르면 안 돼. 우리는 아직 경험이 부족하니까……."

 


노조미 "게다가 커다란 라이브를 열려면 우선은 우리의 지명도를 더욱 올려야 한대이."

 


린 "결국 이야기가 돌아왔다냥. 어떡하면 μ's의 매력을 많은 사람에게 전할 수 있을까냥~?"

 


노조미 "으음……으으으으음."

 


에리 "노조미?"

 


노조미 "보인다……내한티는 μ's의 미래가 보인대이!"

 


호노카 "헉……."

 


코토리 "저……점친 결과는?"

 


노조미 "μ's가 남쪽 섬에서 라이브 하는 모습이 보였어!"

 


린 "냥……냥-?"

 


니코 "그건 호노카 망상이잖아! 나 참……기대해서 손해봤어."

 


노조미 "그래도 점을 믿을지 말지는 자신에게 달렸대이. 믿으면 이뤄질지도 모른다?"

 


우미 "남쪽 섬에서 라이브 한다고 치고 어떡하면 될지는 모르는 건가요?"

 


노조미 "그렇대이."

 


마키 "하……나 참."

 

 

우미 "으~응……이건……하루아침에 생각나진 않겠군요."

 


노조미 "너무 허둥대면 좋은 의견도 떠오르지 않을 테니께."

공통

 


에리 "맞아. 그럼 각자 다음 수단을 생각해두세요. 이건 전원에게 내는 숙제!"

 


호노카 "응, 알겠어! μ's를 위한 숙제라면 대환영이라구!"

세이브

라이브 EXCELLENT 1회 이상(트로피컬 루트, 파라다이스 루트)→서브 시나리오 #1~4→2일차 오토노키자카 학원

라이브 EXCELLENT 1회 미만(스쿨 루트)→서브 시나리오 #5~8→2일차 AKIHABARA SUMMER FESTA

오타·오역 지적 환영합니다.

Posted by 노비스네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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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lineblog.me/mimori_suzuko/archives/3242317.html

 

늦었지만…
부시로드 15주년 라이브를 되돌아볼게요-!!

 

우선은 이번에 재집합한 밀키 홈즈와 해피 어라운드가 함께 그 전설의 회사 노래, 열풍해륙 부시로드를 불렀어요✨😂

물론 키다니 사장을 많이 닮은 키다니 남작도 등장! (토롯코에서)

엄청 오랜만이고, 엄청 반가워서 왠지 수줍은 느낌이었지만, 회장이 대단히 끓어올라서 감동했어요✨🤩

과거 의상의 머리 장식을 달려고 했는데,
오버드라이브 때 커다란 리본과 요전의 반짝반짝 탐정복 코르사주풍 장식을 더블로🎀🎀
볼륨이 엄청났지만, 회장이 넓으니까 이쯤 해도 되겠지? 래서…😂

그리고 스타라이트✨

9명이 모이지는 않았지만, 오랜만에 멤버들이랑 만나서 무--척 즐거운 무대였어요❤️
그보다 나 테루 쨩[각주:1]이랑 1년 이상 만나지 않았는데…🥲
집합 사진이나 다른 솔로샷은 Twitter &Instagram에 있으니까 그쪽도 확인해줘❤️

대기실이 밀키 쪽에 있어서 99조 애들과의 사진이 적어🥲
미안해…!!
그리고 다들 다양한 유닛을 겸해서 좀처럼 모이질 못했어--🥲✨✨✨
연습도 혼자 했어🥲
현지 리허설에서 겨우 전원이 처음 맞춰봤어👠
그래도 평소 팀워크가 있었기에 불안하진 않았달까✨

그리고 다시 밀키가 나갈 차례✨
탐정복이 아직 남아있었구나…! 😂
제법 너덜너덜했지만💦💦
이 돋보기는 분명 어딘가 가버린 줄 알았더니 있었어!! 웃음


4명이 모이면 계---속 수다떨어서
연습일도 8할…9할쯤은 수다떨어서 다양한 의견을 내거나 별 상관없는 추억을 이야기해서 전혀 연습이 진행 안 됐어😂😂😂😂
그래서 실컷 이야기한 뒤에 슬슬 한 번 춤춰볼래? 라고 말하고 밑져야 본전이라고 "비 온 뒤 미래"를 틀었더니 다함께 춤췄어…! 제대로 기억하고 있어!!
진형까지 딱 맞아! 웃음
너무 딱 맞아서 대폭소했어요😂✨
몸에 스며들었구나---😂

그리고 토롯코를 타고 객석으로 나갔더니 반가운 밀키안 여러분이 상품을 손에 들고 함께 춤춰주어서 기뻤어---!!

더욱 감동해서 울어버릴 줄 알았는데, 그보다 즐거운 마음이 이기고 말았어요🤩

한순간에 끝나버렸네-✨

오랜만에 하는 육성 라이브는 역시 최고였어요!
환성이 있어서 좋아😍❤️

여러분, 규칙을 지키며 참가해주셔서 감사해요❤️




suzuko

  1. 이쿠타 테루 [본문으로]
Posted by 노비스네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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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02

 

라이브 플레이

 

Printemps 버전

 

 

호노카 "그럼 라이브 성공을 축하하며……건배-!"

 

 

코토리 "건배~! ……해냈어, 호노카 쨩!"

 

 

하나요 "어느 학급이건 μ's 화제로 자자해요!"

 

 

호노카 "응. 교내에서 μ's의 인지도도 완전히 올라갔어."

 

 

하나요 "아……그런데……모여준 사람들이 좋아하는 게 뭔가요라고 묻는데……."

 

 

하나요 "나, 긴장해버려서 무심코 흰쌀밥이라고 답했어……."

 

 

호노카 "후후후, 하나요 쨩답네."

 

 

하나요 "으으으……좀 더 아이돌다운 말을 하려고 했는데……."

 

 

코토리 "나도 하나요 쨩다워서 좋은걸. 흰쌀밥이라니 귀엽기도 하고."

 

 

하나요 "그, 그런가……."

 

 

호노카 "그러고 보니 코토리 쨩 주위에 사람이 엄청 꼬였지?"

 

 

코토리 "아, 응. 의상을 물어봐서 내가 만들었다고 대답했더니……."

 

 

코토리 "만지게 해달라거나 보여달라며 사람들이 많이 모였던 것 같아."

 

 

호노카 "아하하……그건 힘들었겠네."

 

 

코토리 "그래도 잔뜩 칭찬받았어. 에헤헤."

 

 

하나요 "코토리 쨩이 만든 의상은 엄청 예쁘니까."

 

 

코토리 "고마워, 하나요 쨩."

 

 

호노카 "얘들아, 에리 쨩이 뭔가 할 이야기가 있는 것 같아."

 

BiBi 버전

 

 

니코 "그럼 라이브 성공을 축하하며……건배-!"

 

 

에리 "건배-! 이번 라이브는 아주 잘됐어."

 

 

니코 "어느 학급이건 μ's 화제로 자자하다구!"

 

 

마키 "교내에서 μ's의 인지도도 상당히 올라갔을걸."

 

 

니코 "그러고 보니 마키. 너 악수를 청하니까 사과처럼 얼굴 새빨개지면서 고맙다고 말했지."

 

 

마키 "……윽!"

 

 

에리 "후후, 그만큼 감동했다는 말이지. 좋은 일이야. 그런데……."

 

 

에리 "니코의 캐릭터 만들기였나? 그게 인기를 끌던 걸 못 믿겠어……."

 

 

니코 "내가 말했지! 캐릭터 만들기는 중요하다고. 니코니의 귀여움이 모두에게 전해진 거야. 니코니코니♪"

 

 

마키 "하……이해 안 돼."

 

 

에리 "아무튼 팬이 되어준 사람들은 소중히 여겨야지."

 

 

마키 "그……그렇지……."

 

lily white 버전

 

 

린 "그럼 라이브 성공을 축하하며……건배-!"

 

 

노조미 "건배-! ……제법 잘 됐제."

 

 

우미 "어느 학급이건 μ's 화제로 자자해요……."

 

 

노조미 "교내에서 우리의 인지도도 상당히 오른 것 같대이."

 

 

린 "린은 모인 사람들이 스텝을 보여달라고 해서 잔뜩 춤췄더니 다리가 떨린다냥~."

 

 

노조미 "후후후, 적당히 해야지."

 

 

린 "네-에헤헤"

 

 

우미 "전 안 되겠어요……아이돌 실격이에요."

 

 

노조미 "와 그라는데?"

 

 

우미 "체력 다지기 비결을 물어봐서 아이돌 말고 궁도도 한다고 말했는데……."

 

 

우미 "거기서 궁도는 무엇인가를 끝없이 말해버려서……다들 쓴웃음을 지으셨어요."

 

 

린 "우미 쨩답다냥-."

 

 

우미 "ㅈ, 저한테는 사활 문제예요!"

 

 

노조미 "그렇게 분발하지 않아도 된대이. 그런 진지한 모습도 우미 쨩의 장점이니께."

 

 

우미 "하…그랬으면 좋겠지만……."

 

 

린 "우미 쨩, 노조미 쨩, 에리 쨩이 뭔가 할 이야기가 있는 것 같다냥-."

 

공통

 

 

에리 "저기, 얘들아. 팬을 더 늘리기 위해서도 이다음엔 우리의 PV를 찍는 게 어떨까?"

 

 

하나요 "그럼 9명이 된 μ's의 첫 PV구나. 그런데 기재 같은 건……어쩌지?"

 

 

린 "으~응. 오토노키자카 학생 중에 기재가 있는 사람은 없을까냥?"

 

 

코토리 "나, 촬영 기재가 있는 학생을 알고 있어! 걔도 응원해준다고 말했으니까 아마 빌려줄 거야."

 

 

마키 "빌려준 기재랑 활동비를 합치면 PV 촬영에 필요한 건 갖춰지겠어."

 

 

우미 "그런데 대체 무얼 위해서 PV를 촬영하는 건가요?"

 

 

니코 "그야 뻔하지. 교내 학생뿐만 아니라 전 일본인에게 μ's를 알리기 위해서지."

 

 

에리 "응, 그렇지. PV를 인터넷에 올리면 지금보다도 많은 사람이 μ's를 알아줄 거야."

 

 

노조미 "봐주는 사람들이 기뻐할 만한 마음이 담긴 PV를 만들어야제."

 

 

코토리 "그러면 PV는 어떤 내용이 좋을까?"

 

 

니코 "드라마를 만들거나 CG로 이미지 영상을 만드는 등 방법은 다양하지."

 

 

마키 "하지만 시간도 없고……현재 우리로선 별로 공들여서 만들 수는 없잖아?"

 

 

에리 "무슨 소리야. 시간을 들인다고 좋은 게 완성되진 않아. 우리 μ's의 제일가는 매력이 뭘까?"

 

 

우미 "μ's의 매력 하면 역시……."

 

 

호노카 "라이브! 라이브를 할 때 가장 빛나고 있어!"

 

 

린 "맞다냥-."

 

 

니코 "그러면 PV 촬영용 라이브를 열어야겠네."

 

 

호노카 "대단하지 않을지도 모르지만, 현재 우리의 최선을 다한 라이브를 보여줄 수 있도록 힘내자!"

 

세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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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노비스네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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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라이브 플레이

 

 

호노카 '우리 μ's는 리허설을 몇 번 거치며 조금씩 숙달해왔어!'

 

 

호노카 '아직 랭킹도 낮으니 열심히 해야지…….'

 

Printemps 버전

 

 

호노카 "후우……어땠어? 우리의 리허설!"

 

 

코토리 "모양이 잡혀가는 것 같기는…한데……."

 

 

호노카 "그런데?"

 

 

하나요 "지금 이대로는 모두를 웃게 할 수는 없어…."

 

 

호노카 "하나요 쨩……."

 

 

하나요 "그래도 조금씩이지만 다들……."

 

 

호노카 "응, 다들 숙달하기 시작했어!"

 

 

코토리 "그렇지. 다들 잔뜩 연습해왔는걸."

 

 

호노카 "포기 말고 계속 연습하자. 분명 모두에게 전해질 거야. 우리의 마음이!"

 

 

하나요 "맞아!"

 

 

코토리 "응, 힘내자."

 

BiBi 버전

 

 

니코 "후우……완벽하잖아? 우리의 리허설!"

 

 

에리 "뭐, 그런대로 된 것 같네."

 

 

니코 "뭣이라! 그만큼 잘했는데……."

 

 

에리 "솔직히 말하면 아직 멀었어. 다만……."

 

 

마키 "……다만, 뭔데?"

 

 

에리 "……이대로 연습을 계속하면……어떻게든 될지도 몰라."

 

 

니코 "흐흥……당연하지. 어쨌든 바로 내가 부장을 맡고 있으니까."

 

 

마키 "부장 같은 건 관계없지. 게다가 그렇게 곧바로 실력이 늘어날 리가 없잖아."

 

 

에리 "말은 그렇게 해도 마키, 너도 있는 힘껏 열심히 하고 있잖니. 집에서 연습 방법 같은 걸 자주 상담받았고."

 

 

마키 "자, 잠깐, 에리!"

 

 

니코 "너도 제대로 하고 있구나."

 

 

마키 "시, 시끄럽거든--!"

 

 

에리 "후훗. 연습은 다들 열심히 하고 있으니까 분명 괜찮을 거야."

 

lily white 버전

 

 

린 "어땠어? 린이랑 멤버들의 리허설!"

 

 

우미 "솔직히 말해서 아직 멀었어요!"

 

 

린 "어, 엄격하다냥~."

 

 

노조미 "뭐, 그래도 확실히 결과를 맺지 않았나?"

 

 

우미 "그렇……죠. 리허설을 통해서 조금씩이지만 실감하긴 했어요."

 

 

린 "린도 스텝 실력이 늘어났다냥~."

 

 

우미 "지금까지 해온 연습이 허사는 아니었나 보군요."

 

 

노조미 "허사 같은 건 하나도 없대이. 열심히 하면 그만큼 모양이 잡혀가니께."

 

 

우미 "계속해서 연습에 힘쓰자는 말이군요."

 

 

노조미 "그렇지."

 

 

린 "열심히 하겠다냥~."

 

공통

 

 

니코 "그럼 다음은 리허설이 아니라……."

 

 

호노카 "응! 할 수 있겠지, 첫 라이브!"

 

 

하나요 "그러면 으~음……우선은 고지부터 해야 하나?"

 


에리 "잠깐, 얘들아. 리허설 때 느꼈는데, 무대 장식을 더 늘리는 편이 좋을 것 같아."

 

 

노조미 "그렇제. 듣고 보니 좀 쓸쓸한 느낌이 드네."

 

 

호노카 "좋-았어! 그럼 장식에 쓸 걸 찾아오자!"

 

 

에리 "아마 교내에도 쓸모 있는 게 많을 거야."

 

 

코토리 "그럼 우리는 선생님이랑 학생들에게 물어보고 올게!"

 


니코 "교내뿐만 아니라 상점가 같은 데도 돌아다녀 보면 좋겠는걸."

 

 

우미 "그러면 가는 김에 μ's 선전도 하는 편이 좋지 않을까요?"

 

 

에리 "좋은 생각인걸. 그럼 자재를 모으는 김에 다 함께 전단지도 나눠주자."

 

 

노조미 "전단지랑 함께 포스터 같은 것도 만들면 좋지 않겄나?"

 

 

호노카 "응! 우선은 다 함께 포스터랑 전단지 만들기! 그게 끝나면 μ's를 마구 선전해가자~!"

 

 

호노카 "안녕하세요~! μ's를 잘 부탁~할게요!"

 

 

우미 "뮤, μ's, 입니다……자, 잘 부탁……."

 

 

코토리 "우미 쨩, 왜 그래? 왠지 얼굴이 빨간데……."

 

 

우미 "그야 저희 사진이 들어간 전단지를 나눠준다니……역시, 부, 부끄러워요……."

 

 

마키 "나 참, 부끄러운 건 전원 똑같거든?"

 

 

린 "맞다냥. 게다가 우미 쨩 사진이 무척 예쁘다냥."

 

 

우미 "예, 예쁘다니, 그 무슨……!"

 

 

니코 "자자, 수줍어하지 말고 전단지를 척척 나눠주라고."

 

 

하나요 "으, 응! 으~음……μ's! μ's입니다~! μ's에 들어오지 않으실래요~?!"

 

 

마키 "하나요, 그래선 마치 노점 장사 같잖아?"

 

 

호노카 "아하하, 괜찮은걸! μ's의 이름을 모두가 기억하게 해준다면 뭐든 괜찮아!"

 

 

에리 "다들 열심히 하는 것 같네."

 

 

노조미 "우리도 근처 가게에 포스터 붙이고 왔대이."

 

 

우미 "저희의 전단지 배포도 이제 곧 끝나요!"

 

 

코토리 "이게 끝나면 학교로 돌아가서 무대 장식이구나!"

 

 

린 "진짜, 쉴 틈도 없다냥~."

 

 

하나요 "후훗. 그래도 엄청 즐거워!"

 

 

니코 "이제 막 시작한 참이니까 이 정도로 지치면 안 돼!"

 

 

에리 "맞아, 다들 아직 만족하기는 이르다구? 돌아가서 무대 준비한 뒤 연습이야!"

 

 

호노카 "오~! 힘내자~!"

 

Printemps 버전

 

 

호노카 "내일은 드디어 첫 라이브 본공연이구나. 기대된다."

 

 

코토리 "무대 준비도 끝났고, 연습도 최대한 했고……이제 내일을 대비해서 쉬기만 하면 되겠네."

 

 

하나요 "호노카 쨩, 불안하지는 않아? 나 있지, 왠지 다리가 떨리기 시작했어……."

 

 

호노카 "불안하기는 하지. 그런데 하나요 쨩이 모두를 웃게 하자고 말했잖아?"

 

 

호노카 "그걸 생각했더니 우선은 우리가 마음껏 즐겨야지! …그렇게 생각했어."

 

 

하나요 "호노카 쨩……."

 

 

코토리 "하나요 쨩, 걱정하지 마. 지금까지 해온 연습의 성과를 맺으면 분명 괜찮을 거야!"

 

 

호노카 "맞아! 내일 와준 모두에게 최고의 웃음을 전하자!"

BiBi 버전

 

 

에리 "자……내일은 드디어 라이브 본공연이네."

 

 

마키 "무대 준비도 끝났고, 연습도 최대한 했고……이제 내일을 대비해서 쉬기만 하면 돼."

 

 

니코 "드디어 내일이네. 니코의 실력을 깨닫게 해주겠어!"

 

 

마키 "그런 말 하면서 다리 떨기는……."

 

 

에리 "마키, 지금은 가만히 있으렴."

 

 

니코 "뭐, 뭔데……."

 

 

마키 "아무 말도 안 했어."

 

 

에리 "어쨌든 지금까지 해온 연습을 믿고서 그 성과를 무대 위에서 발휘하기만 하면 돼."

 

 

니코 "맞아! 내일 와준 모두에게 우리의 최고의 웃음을 전할 테니까!"

lily white 버전

 

 

우미 "……자, 내일은 라이브 본공연이군요."

 

 

노조미 "무대 준비도 끝났고, 연습도 최대한 했고……이제 내일을 대비해서 쉬기만 하면 된다."

 

 

린 "드디어 내일이구나……멋지게 춤출 수 있을까……."

 

 

우미 "린, 괜찮아요. 지금까지 해온 연습을 믿고서 그 성과를 무대 위에서 발휘하기만 하면 돼요!"

 

 

노조미 "맞다. 내가 친 점에서도 내일은 반드시 잘된다고 나왔대이."

 

 

우미 "노조미의 점 말인가요……?"

 

 

노조미 "믿을지 말지는 자신에게 달렸대이."

 

 

린 "린은 믿겠다냥~."

 

 

우미 "후후, 그럼 저도 믿을게요."

 

 

노조미 "좋아, 내일 와준 사람들에게 우리의 최고의 무대를 전하재이."

 

세이브

오타·오역 지적 환영합니다.

Posted by 노비스네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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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의 이야기

내 이름은 코사카 호노카, 국립 오토노키자카 학원에 다니는 고교생!

고등학교 2학년이 된 나를 기다리던 건 학교가 폐교된다는 공지……. 폐교를 저지하기 위해서는 입학생을 늘려야만 해!

그래서 나는 지금 대유행 중인 스쿨 아이돌을 시작해서 학교를 어필하기로 했어.

친구인 우미 쨩, 코토리 쨩과 셋이서 스쿨 아이돌 μ's를 결성…했지만, 처음엔 역시 잘되지 않았어….

하지만 우리의 의욕과 마음이 조금씩 모두에게 전해지며, 1학년인 하나요 쨩, 린쨩, 마키 쨩, 3학년인 니코 쨩, 노조미 쨩, 에리 쨩 이렇게 6명이 새롭게 참가하며 멤버도 9명이 되었어….

오픈 캠퍼스에선 μ's의 첫 9인 라이브를 선보였고, 결과는 대성공! 간신히 폐교를 미뤘어.

폐교가 취소되지는 않았지만, 우리의 활약을 인정받아서 정말로 기뻤어….

스쿨 아이돌로서 활동하는 것도 정말로 즐겁고, 애들과 더더-욱 함께 라이브 하고 싶어!!

그러니…자, 함께 라이브 하자!

 

 

코토리 "팬이 이렇게나 많이 모였어!"

 

 

하나요 "으으……두근두근해서 쓰러질 것 같아……. 누가 좀 도와……."

 

 

마키 "자자, 쓰러질 때가 아니잖아. 나 참."

 

 

호노카 "여러 일이 있었지만, 어떻게 여기까지 왔구나."

 

 

니코 "무슨 소리야, 아직 멀었다구."

 

 

에리 "후후, 멀리서 보러 와준 사람도 있는 것 같으니까 기대에 부응해야지."

 

 

린 "응응. 린도 열심히 하겠다냥."

 

 

노조미 "열심히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우리도 즐겨야제!"

 

 

우미 "맞아요……. 저희가 즐기지 못하면 팬 여러분이 즐길 수 있을 리가 없어요."

 

 

호노카 "응. 그럼 평소처럼 그걸 해볼까?!"

 

 

니코 "오늘 모두가 최고의 웃음을 짓게 해주겠어."

 

 

호노카 "1"

 

 

코토리 "2"

 

 

우미 "3"

 

 

마키 "4"

 

 

린 "5"

 

 

하나요 "6"

 

 

니코 "7"

 

 

노조미 "8"

 

 

에리 "9"

 

 

호노카 "μ's! 뮤직……"

 

 

전원 "스타트!"

 

튜토리얼

 

 

라이브 '僕らは今のなかで' 플레이

 

 

호노카 "……이~런 느낌의 라이브를 하고 싶어!"

 

 

호노카 "그러면 엄청나게 주목받아서 이 학교에 흥미를 느끼는 사람도 늘고, 틀림없이 신입생도 더 많이 입학해 줄 거야!"

 

Printemps 버전

 

 

코토리 "그러면 좋겠다. 과연 호노카 쨩!"

 

 

하나요 "지, 지금부터 열심히 연습하면 언젠가 분명……."

 

 

호노카 "그렇지? 그럼 부실에서 계속 얘기하자!"

 

BiBi 버전

 

 

마키 "뭐야, 그게. 그런 게 정말로 가능해?"

 

 

에리 "간단한 길은 아니지만, 그만한 목표를 갖는 건 괜찮지 않을까?"

 

 

니코 "자자. 서서 이야기도 뭐하니까 부실에서 계속하자구."

 

lily white 버전

 

 

린 "완벽한 계획이다냥! 으~응! 우리의 미래는 밝다냥~!"

 

 

우미 "전망을 약간 좋은 쪽으로만 보는 것 같지만……. 어떻게든 실현된다면 좋겠군요."

 

 

노조미 "그렇대이. 자, 이야기는 부실에서 계속할까. 복도에서 이야기하기도 그렇고 말이제."

 

공통

 

 

우미 "그런데……."

 

 

린 "여전히 쓸쓸한 방이다냥……. 과연 원래 부원 1명!"

 

 

노조미 "니콧치 개인 물건이 조금 있는 것뿐이니 말이제."

 

 

하나요 "저……저기! 아이돌인 이상, 더욱 연구가 필요해요!"

 

 

린 "왓?! 카요찡, 갑자기 왜 그런다냥?!"

 

 

하나요 "현대의 아이돌 하면……."

 

 

하나요 "A-RISE 같은 유명 스쿨 아이돌, 지방 아이돌, 그중에는 그때만 볼 수 있는 한정 아이돌 같은 것도 있어요."

 

 

하나요 "다양한 아이돌의 궤적을 더듬으며 μ's의 인기를 올리기 위해서 어떤 스쿨 아이돌을 목표로 하면 좋을지……."

 

 

하나요 "우선은 그걸 찾아내는 편이 좋겠어요!"

 

 

호노카 "하, 하나요 쨩?"

 

 

린 "정말 카요찡은 아이돌 이야기가 나오면 눈빛이 바뀐다냥~."

 

 

니코 "잘 알고 있는걸, 하나요."

 

 

호노카 "지방 아이돌이라……재밌겠다!"

 

 

마키 "잠깐! 들뜬 와중에 미안하지만, 그보다 먼저 해야 할 일이 있잖아?"

 

 

우미 "확실히……하나요가 말한 것도 중요하겠지만, 다른 아이돌을 본받더라도 라이브 경험도, PV도 너무 적어요."

 

 

코토리 "오픈 캠퍼스 라이브는 잘됐지만, 스쿨 아이돌 랭킹도 이름이 올라간 것뿐이라 아직 낮은 편이고……."

 

 

에리 "뭘 의기소침해지고 있어? 랭킹을 조금이라도 올려서 폐교 저지로 이어가야지."

 

 

호노카 "에리 쨩……."

 

 

노조미 "우리는 아직 막 달리기 시작했제? 지금부터 시작이다."

 

 

우미 "맞아요. 저희가 좀 더 실적을 쌓으면 돼요."

 

 

코토리 "응, 그렇겠지……!"

 

 

하나요 "한 걸음씩, 우리의 발자국을 남겨가요."

 

 

호노카 "이 방을 우리의 추억으로 가득 채우겠어!"

 

 

호노카 "……그러니 또 라이브를 하자!"

 

 

우미 "잠깐 기다리세요. 요전 라이브는 간신히 치렀지만, 아무 준비도 없이 다른 분들에게 라이브를 보여줄 수는 없다구요?"

 

 

코토리 "그렇지. 그럼 다시 리허설부터려나?"

 

 

에리 "본공연을 상정한 리허설 준비를 진행해야겠지."

 

 

니코 "그럼 리허설 준비를 진행하자구. 우선은 무대랑 조명 세트부터."

 

 

마키 "그래. 우리가 서는 위치도 정해둬야지."

 

 

에리 "그럼 각자 분담해서 진행하자."

 

 

코토리 "아, 맞다! 라이브가 끝난 뒤 모두에게 감상을 들어보면 어떨까?"

 


린 "감상을?"

 

 

노조미 "감상을 듣고 우리의 문제점을 밝혀내자는 말이가?"

 

 

에리 "괜찮겠는걸."

 

 

호노카 "코토리 쨩, 나이스 아이디어! 그럼…결정!"

 

 

우미 "그럼 감상을 듣기로 하고 준비가 되는 대로 리허설을 진행하죠."

 

세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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