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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노비스네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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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1. 25. 00:57

スピッツ / つぐみ 음악2019. 11. 25. 00:57


36th Single つぐみ(2010/06/23)1번 트랙

13th Album とげまる(2010/10/27)5번 트랙


작사:쿠사노 마사무네(草野正宗)

작곡:쿠사노 마사무네(草野正宗)


가사출처:http://j-lyric.net/artist/a000603/l020bc1.html


「愛してる」 それだけじゃ 足りないけど 言わなくちゃ

“사랑해” 그것만으로는 부족하지만 말해야지

嬉しいとか 寂しいとか 君に生かされてる

기쁨이나 쓸쓸함이나 네가 살려냈어

だから 思い切り 手をのばす 手がふれる

그러니 마음껏 손을 뻗어 손이 닿아

海原を渡っていく 鳥のような心がここに在る

넓은 바다를 건너가는 새 같은 마음이 여기에 있어



歩き出せない暗い夜に 前触れなくぶつかった

걸어 나갈 수 없는 어두운 밤에 예고 없이 부딪혔어

きっと運命とか 越えるほど ありえない 確率で

분명 운명이라든가 넘어설 정도로 있을 수 없는 확률로

見つけ合えたよ

서로 찾아냈어



「愛してる」 それだけじゃ 足りないけど 言わなくちゃ

“사랑해” 그것만으로는 부족하지만 말해야지

優しくて 憎らしくて それのために僕はここに在る

다정하고 밉살스러워서 그때문에 나는 여기에 있어



隠しきれない トゲトゲで お互いに傷つけて

감출 수 없는 가시 돋친 말로 서로를 상처입히고

そんな毎日も なぜだろう ふり返れば いとおしくて

그런 나날도 어째서일까 돌이켜보면 사랑스러워서

ここにいたいよ

여기에 있고 싶어



違う色重なって新しい光が

다른 색이 겹쳐져 새로운 빛이

寒い星を照らしている

추운 별을 비추었어



「愛してる」 この命 明日には 尽きるかも

“사랑해” 이 목숨 내일이면 다할지도 몰라

言わなくちゃ 言わなくちゃ できるだけまじめに

말해야지 말해야지 되도록 진지하게

さらに 思い切り 手をのばす 手がふれる

더욱더 마음껏 손을 뻗어 손이 닿아

海原を渡っていく 鳥のような心がここに在る

넓은 바다를 건너가는 새 같은 마음이 여기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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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1. 23. 03:10

スピッツ / 君は太陽 음악2019. 11. 23. 03:10


35th Single 君は太陽(2009/08/26)1번 트랙

13th Album とげまる(2010/10/27)14번 트랙


작사:쿠사노 마사무네(草野正宗)

작곡:쿠사노 마사무네(草野正宗)


가사출처:http://j-lyric.net/artist/a000603/l01ae9b.html


「あきらめた」 つぶやいてみるけど

“포기했어” 중얼거려보지만

あきらめられないことがあったり

포기할 수 없는 일이 있어서



訳を知って なるほどそうかそうか

사정을 알고 과연 그런가 그렇군

少ない知恵しぼって 小さくまとめたり

적은 지혜를 짜내서 작게 정리하고



でも 見すかされていたんだね

하지만 간파당했구나

なぜか 君はくちびるをへの字にしてる

어쩐지 너는 입술을 へ자로 만들었어



あふれ出しそうな よくわかんない気持ち

흘러넘칠 듯한 잘 알 수 없는 마음

背中をぐっと押す手のひら

등을 냅다 미는 손바닥

斜めった芝生を転がっていくのだ

비스듬한 잔디밭을 굴러가는 거야

止めたくない今の速度 ごめんなさい

멈추고 싶지 않은 지금 이 속도 미안해



理想の世界じゃないけど 大丈夫そうなんで

이상 속 세상이 아니지만 괜찮을 것 같으니까



渡れない 濁流を前にして

건널 수 없는 탁류를 앞에 두고

座って考えて闇にハマってる

앉아서 생각하다 어둠에 빠졌어



愛は 固く閉じていたけど

사랑은 굳게 닫혔지만

太陽 君は輝いて僕を開く

태양 너는 반짝이며 나를 열어



こぼれ落ちそうな 美しくない涙

넘칠듯한 아름답지 않은 눈물

だけどキラッとなるシナリオ

그치만 반짝이는 시나리오

想像上のヒレで泳いでいくのだ

상상 속 지느러미로 헤엄쳐가는 거야

ヒリリと痛い昔の傷 夢じゃない

얼얼하게 아픈 옛 상처 꿈이 아냐



明日憧れの岸に たどり着けるよ

내일 동경하는 물가에 다다를 거야



色づいた 果実すっぱくて

물든 열매가 시큼하고

ああ君は太陽 僕は迷わない

아아 너는 태양 나는 헤매지 않아

もう迷わない君と

이제 헤매지 않고 너와



あふれ出しそうな よくわかんない気持ち

흘러넘칠 듯한 잘 알 수 없는 마음

背中をぐっと押す手のひら

등을 냅다 미는 손바닥

斜めった芝生を転がっていくのだ

비스듬한 잔디밭을 굴러가는 거야

止めたくない今の速度 ごめんなさい

멈추고 싶지 않은 지금 이 속도 미안해



理想の世界じゃないけど 大丈夫そうなんで

이상 속 세상이 아니지만 괜찮을 것 같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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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노비스네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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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1. 22. 01:38

スピッツ / 若葉 음악2019. 11. 22. 01:38


34th Single 若葉(2008/11/05)1번 트랙

13th Album とげまる(2010/10/27)12번 트랙


작사:쿠사노 마사무네(草野正宗)

작곡:쿠사노 마사무네(草野正宗)


가사출처:http://j-lyric.net/artist/a000603/l013894.html


優しい光に 照らされながら あたり前のように歩いてた

부드러운 빛에 비치면서 당연한 듯이 걸었어

扉の向こう 目を凝らしても 深い霧で何も見えなかった

문 저편에 눈을 집중시켜도 짙은 안개 때문에 아무것도 안 보였어



ずっと続くんだと 思い込んでいたけど

계속 이어지리라고 믿어 의심치 않았는데

指のすき間から こぼれていった

손가락 틈으로 흘러나왔어



思い出せる いろんなこと

생각이 나 다양한 일

花咲き誇る頃に 君の笑顔で晴れた 街の空

꽃이 한창 필 무렵에 너의 웃음으로 갰던 거리의 하늘

涼しい風 鳥の歌声 並んで感じていた

시원한 바람 새의 노래소리를 나란히 느꼈어

つなぐ糸の細さに 気づかぬままで

이어진 가는 실을 알아채지 못한 채



忘れたことも 忘れるほどの 無邪気でにぎやかな時ん中

잊었던 일도 잊을 만큼 천진하고 활기찬 시간 속

いつもとちがう マジメな君の 「怖い」ってつぶやきが解んなかった

여느 때와 다른 진지한 너의 “무서워”라는 중얼거림을 이해하지 못했어



暖めるための 火を絶やさないように

데우기 위한 불을 꺼지지 않도록

大事な物まで 燃やすところだった

소중한 것까지 태울뻔했어



思い出せる いろんなこと

생각이 나 다양한 일

花咲き誇る頃に 可愛い話ばかり 転がってた

꽃이 한창 필 무렵에 예쁜 이야기만 널렸어

裸足になって かけ出す痛み それさえも心地良く

맨발이 되어서 달려 나가는 아픔 그것조차도 기분 좋게

一人よがりの意味も 知らないフリして

독선의 의미도 모르는 척하고



思い出せる すみずみまで

생각이 나 구석구석까지

若葉の繁る頃に 予測できない雨に とまどってた

새잎이 들어찰 무렵에 예측 못 한 비에 당황했어

泣きたいほど 懐しいけど ひとまずカギをかけて

울고 싶을 만큼 그립지만 우선 자물쇠를 걸고

少しでも近づくよ バカげた夢に

조금이라도 가까워질 거야 어이없는 꿈과

今君の知らない道を歩き始める

지금 네가 모르는 길을 걷기 시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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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1. 21. 16:45

スピッツ / 夕焼け 음악2019. 11. 21. 16:45


33rd Single 群青(2007/08/01)2번 트랙

Special Album おるたな(2012/02/01)7번 트랙


작사:쿠사노 마사무네(草野正宗)

작곡:쿠사노 마사무네(草野正宗)


가사출처:http://j-lyric.net/artist/a000603/l00b1b4.html


言葉でハッキリ言えない感じ 具体的に

언어로 확실히 말할 수 없는 느낌 구체적으로

「好き」では表現しきれない 溢れるほど

“좋아해”로는 다 표현할 수 없어 넘쳐흐를 정도로

例えば夕焼けみたいな サカリの野良猫みたいな

예를 들면 저녁노을처럼 발정 난 길고양이처럼

訳わからんて笑ってくれてもいいけど

영문을 모르고 웃어줘도 되지만



君のそばにいたい このままずっと

네 곁에 있고 싶어 이대로 계속

願うのはそれだけ むずかしいかな

바라는 건 그것뿐 어려울까

終わりは決めてない 汚れてもいい

마지막은 정하지 않아 더러워져도 돼

包みこまれていく 悲しい程にキレイな夕焼け

감싸여가는 슬플 정도로 예쁜 저녁노을



いろいろ違いはあるけどそれも 良いところ

여러 가지 차이는 있지만 그것도 좋은 점

予想に反する出来事 待ちかまえて

예상에 어긋나는 사건을 기대하며

小馬鹿にされちゃうときも 気マズくなっちゃうときも

깔보였을 때도 서먹서먹해졌을 때도

どこからか暖かい光が 差してた

어디선가 따뜻한 빛이 스며들었어



君のそばにいたい 想っていたい

네 곁에 있고 싶어 생각하고 싶어

他には何もない 生まれてきたよ

그밖에는 아무것도 아냐 태어나기 시작했어

遠くから近づいてる 季節の影を

멀리서 다가오는 계절 그림자를

忘れさせてくれる 悲しい程にキレイな夕焼け

잊게 해주는 슬플 정도로 예쁜 저녁노을



君のそばにいたい このままずっと

네 곁에 있고 싶어 이대로 계속

願うのはそれだけ むずかしいかな

바라는 건 그것뿐 어려울까

終わりは決めてない 汚れてもいい

마지막은 정하지 않아 더러워져도 돼

包みこまれていく 悲しい程にキレイな夕焼け

감싸여가는 슬플 정도로 예쁜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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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1. 20. 22:23

スピッツ / 群青 음악2019. 11. 20. 22:23


33rd Single 群青(2007/08/01)1번 트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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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사:쿠사노 마사무네(草野正宗)

작곡:쿠사노 마사무네(草野正宗)


가사출처:http://j-lyric.net/artist/a000603/l00b01f.html


語れるほどの夢とか 小さくなった誇りさえ

말할 수 있을 정도의 꿈이라든가 작아진 긍지조차

失くしてしまうとこだった 君はなぜだろう 暖かい

잃어버릴 뻔한 참이었어 너는 어째서일까 따뜻해

優しかった時の 心取り戻せ 嘘つきと呼ばれていいから

다정했던 시절 그 마음을 되찾자 거짓말쟁이라 불려도 되니까

鳥を追いかけて 裸足で駆け出す 青く染まっていくよ

새를 뒤쫓아가며 맨발로 뛰어나가 파랗게 물들어갈 거야



どれほど遠いのか知らんけど 今すぐ海を見たいのだ

얼마나 먼 곳인지 모르겠지만 지금 바로 바다를 보고 싶어

明日とか未来のことを 好きになりたいな少しでも

내일이나 미래를 좋아하고 싶어 조금이라도

こだまするように その名前を叫ぶ ころんで起き上がる愚かな

메아리치는 것처럼 그 이름을 외쳐 넘어지고 일어서며 모자라게

僕はここにいる すでにもう奇跡 花が咲いているよ

나는 여기에 있어 이미 벌써 기적 꽃이 필 거야



波は押しよせる 終わることもなく でも逃げたりしないと笑える

파도는 밀어닥쳐 끝나지도 않고 하지만 도망치지 않는다며 웃어넘겨

僕はここにいる それだけで奇跡 しぶきを感じてる

나는 여기에 있어 그것만으로도 기적 물보라를 느꼈어

優しかった時の 心取り戻せ 嘘つきと呼ばれていいから

다정했던 시절 그 마음을 되찾자 거짓말쟁이라 불려도 되니까

鳥を追いかけて 裸足で駆け出す 青く染まっていくよ

새를 뒤쫓아가며 맨발로 뛰어나가 파랗게 물들어갈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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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1. 20.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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