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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7 04:29

スピッツ / テクテク 음악2019.11.17 04:29


30th Single 春の歌/テクテク(2005/04/20)2번 트랙

Special Album おるたな(2012/02/01)10번 트랙


작사:쿠사노 마사무네(草野正宗)

작곡:쿠사노 마사무네(草野正宗)


가사출처:http://j-lyric.net/artist/a000603/l0043b7.html


当たりまえと思ってたら 壊れてく

딩연하다고 생각했더니 부서져 가

風を受けて 水面が揺れた

바람을 받으며 수면이 흔들렸어



かけらだって構わない 確実に

조각이라도 상관없어 확실하게

ここにあった それだけでいい

여기에 있었어 그것뿐이라도 괜찮아

君のそばで 君のそばで

네 곁에서 네 곁에서



ひとつの 言葉から いくつもの声を聴き

한마디 말에서 수많은 목소리를 들으며

誰にも 知られることなく 抜け出せた

누구에게도 알려지지 않고 빠져나갔어



同じこと二度とない 悲しいけど

같은 일은 두 번 다시는 없어 슬프지만

さびしいけど 僕は歩いてく

허전하지만 나는 걸어가

雨の中を 日差しの中を

빗속을 햇살 속을



少しの力で 初めての戸をあけて

적은 힘으로 첫 문을 열고서

不可能と決めつけてたのに 抜け出せた

불가능하다고 단정했는데 빠져나갔어



優しすぎる君のメール 読み返してる

너무 다정한 너의 메일 다시 읽었어

また会えるよ またいつの日か

다시 만날 수 있어 또 언젠가



特別って呼びたい もう迷わない

특별하다고 부르고 싶어 이제 망설이지 않아

ふりむきつつ 僕は歩いてく

뒤돌아보면서 나는 걸어가



雨の中を 日差しの中を 闇の中を 思い出の中を

빗속을 햇살 속을 어둠 속을 추억 속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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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th Album スーベニア(2005/01/12)1번 트랙

30th Single 春の歌/テクテク(2005/04/20)1번 트랙


작사:쿠사노 마사무네(草野正宗)

작곡:쿠사노 마사무네(草野正宗)


가사출처:http://j-lyric.net/artist/a000603/l003ec3.html


重い足でぬかるむ道を来た トゲのある藪をかき分けてきた

무거운 발로 질퍽거리는 길을 왔어 가시 있는 덤불을 헤치면서 왔어

食べられそうな全てを食べた

먹을 수 있을 만한 모든 걸 먹었어



長いトンネルをくぐり抜けた時 見慣れない色に包まれていった

긴 터널을 빠져나갔을 때 익숙하지 않은 빛으로 싸여갔어

実はまだ始まったとこだった

실은 아직 막 시작하려던 참이었어



「どうでもいい」とか そんな言葉で汚れた

“아무 상관 없어”라든가 그런 말 때문에 더러워졌어

心 今放て

마음을 지금 열어줘

春の歌 愛と希望より前に響く

봄 노래 사랑과 희망보다 먼저 울려 퍼져

聞こえるか?遠い空に映る君にも

들릴까? 먼 하늘에 비치는 너에게도



平気な顔でかなり無理してたこと 叫びたいのに懸命に微笑んだこと

태연한 표정으로 상당히 무리했던 일 외치고 싶은데 열심히 웃음 지었던 일

朝の光にさらされていく

아침 빛에 바래져가



忘れかけた 本当は忘れたくない

잊기 시작했어 사실은 잊고 싶지 않아

君の名をなぞる

너의 이름을 덧쓸게



春の歌 愛も希望もつくりはじめる

봄 노래 사랑도 희망도 만들기 시작해

遮るな 何処までも続くこの道を

가로막지 마 어디까지라도 계속되는 이 길을



歩いていくよ サルのままで孤り

걸어갈 거야 원숭이인 채로 혼자서

幻じゃなく 歩いていく

신기루가 아니라 걸어가



春の歌 愛と希望より前に響く

봄 노래 사랑과 희망보다 먼저 울려 퍼져

聞こえるか?遠い空に映る君にも

들릴까? 먼 하늘에 비치는 너에게도



春の歌 愛も希望もつくりはじめる

봄 노래 사랑도 희망도 만들기 시작해

遮るな 何処までも続くこの道を

가로막지 마 어디까지라도 계속되는 이 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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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5 00:49

スピッツ / 正夢 음악2019.11.15 00:49


29th Single 正夢(2004/11/10)1번 트랙

11th Album スーベニア(2005/01/12)6번 트랙


작사:쿠사노 마사무네(草野正宗)

작곡:쿠사노 마사무네(草野正宗)


가사출처:http://j-lyric.net/artist/a000603/l002e46.html


ハネた髪のままとび出した

뻗친 머리 그대로 뛰쳐나갔어

今朝の夢の残り抱いて

오늘 아침 꿈의 여운을 품고서

冷たい風 身体に受けて

차가운 바람을 몸으로 받으며

どんどん商店街を駆けぬけていく

계속 상점가를 달려 나가

「届くはずない」とか つぶやいても また

“닿을 리 없어”라며 중얼거려도 다시

予想外の時を探してる

예상 밖인 시간을 찾았어



どうか正夢 君と会えたら

제발 꿈이 맞기를 너와 만날 수 있다면

何から話そう 笑ってほしい

무엇부터 이야기할까 웃어주면 좋겠어

小さな幸せ つなぎあわせよう

자그마한 행복 서로 연결하자

浅いプールで じゃれるような

얕은 수영장에서 장난치는 것처럼

ずっと まともじゃないって わかってる

계속 진지하지 않던 걸 알고 있어



八つ当たりで傷つけあって

엉뚱한 화풀이로 서로 상처입히고

巻き戻しの方法もなくて

되감을 방법도 없어서

少しも忘れられないまま

조금도 잊지 못한 채

なんか無理矢理にフタをしめた

왠지 억지로 뚜껑을 닫았어

デタラメでいいから ダイヤルまわして

엉터리라도 좋으니까 다이얼을 돌려서



似たような道をはみ出そう

닮은듯한 길을 빠져나오자



いつか正夢 君と会えたら

언젠가 꿈이 맞기를 너와 만날 수 있다면

打ち明けてみたい 裏側まで

털어놓고 싶어 속모습까지

愛は必ず 最後に勝つだろう

사랑은 반드시 마지막에 이기겠지

そうゆうことにして 生きてゆける

그런 생각을 하며 살아갈 수 있어

あの キラキラの方へ登っていく

저기 반짝반짝한 곳으로 올라갈게



どうか正夢 君と会えたら

제발 꿈이 맞기를 너와 만날 수 있다면

何から話そう 笑ってほしい

무엇부터 이야기할까 웃어주면 좋겠어

小さな幸せ つなぎあわせよう

자그마한 행복 서로 연결하자

浅いプールで じゃれるような

얕은 수영장에서 장난치는 것처럼

ずっと まともじゃないって わかってる

계속 진지하지 않던 걸 알고 있어



もう一度 キラキラの方へ登っていく

한 번 더 반짝반짝한 곳으로 올라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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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th Single スターゲイザー(2004/01/21)1번 트랙

Special Album 色色衣(2004/03/17)1번 트랙


작사:쿠사노 마사무네(草野正宗)

작곡:쿠사노 마사무네(草野正宗)


가사출처:http://j-lyric.net/artist/a000603/l0023fd.html


遠く遠くあの光まで 届いてほしい

멀리멀리 그 빛까지 닿았으면 좋겠어



ひとりぼっちがせつない夜 星を探してる

외톨이가 애달픈 밤 별을 찾았어

明日 君がいなきゃ 困る 困る

내일 네가 없으면 곤란해 곤란해



ゴミになりそうな夢ばかり 靴も汚れてる

쓰레기가 될 것 같은 꿈뿐이야 신발도 더러워졌어

明日 君がいなきゃ 困る 困る

내일 네가 없으면 곤란해 곤란해



遠く遠く果てしなく続く 道の上から

멀리멀리 끝없이 계속되는 길 위에서

強い 思い あの光まで 届いてほしい

강한 마음 그 빛까지 닿았으면 좋겠어



すべてを嫌う幼さを 隠し持ったまま

모든 걸 싫어하는 유치함을 남몰래 간직한 채

正しく飾られた世界で 世界で

바르게 꾸며진 세상에서 세상에서



一度きりの魔球を投げ込む 熱の向こうへと

한 번뿐인 마구를 처넣어 뜨거운 건너편으로

泣いて 笑って 泥にまみれた ドラマの後で

울고 웃으며 진흙투성이가 된 드라마 뒤에



明かされていく秘密 何か終わり また始まり

밝혀져 가는 비밀 무언가 끝나고 다시 시작돼

ありふれた言葉が からだ中を巡って 翼になる

흔해빠진 말이 몸속을 돌아다니며 날개가 돼



ひとりぼっちがせつない夜 星を探してる

외톨이가 애달픈 밤 별을 찾았어

明日 君がいなきゃ 困る 困る

내일 네가 없으면 곤란해 곤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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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th Album 三日月ロック(2002/09/11)1번 트랙


작사:쿠사노 마사무네(草野正宗)

작곡:쿠사노 마사무네(草野正宗)


가사출처:http://j-lyric.net/artist/a000603/l00194f.html


研がない強がり 嘘で塗りかためた部屋

갈지 않은 강한 척 거짓말로만 칠해진 방

抜け出して見上げた夜空

빠져나와서 올려다본 밤하늘

よじれた金網を いつものように飛び越えて

뒤틀린 철망을 평소처럼 뛰어넘어서

硬い舗道を駆けていく

단단한 포장도로를 달려가



似てない僕らは 細い糸でつながっている

닮지 않은 우리는 가는 실로 이어졌어

よくある赤いやつじゃなく

흔한 붉은 실이 아니라

落ち合った場所は 大きな木もざわめき やんで

만났던 곳은 커다란 나무도 웅성거림이 그쳐서

二人の呼吸の音だけが浸みていく

두 사람의 호흡 소리만이 스며들어가



君と遊ぶ 誰もいない市街地

너와 놀던 아무도 없는 시가지

目と目が合うたび笑う

눈과 눈이 맞을 때마다 웃어

夜を駆けていく 今は撃たないで

밤을 달려가 지금은 쏘지 말아줘

遠くの灯りの方へ 駆けていく

멀리 불빛 쪽으로 달려가



壁のラクガキ いつしか止まった時計が

벽의 낙서 어느덧 멈췄던 시계가

永遠の自由を与える

영원한 자유를 줘

転がった背中 冷たいコンクリートの感じ

넘어졌던 뒷모습 차가운 콘크리트 느낌

甘くて苦いベロの先 もう一度

달고 쓴 혀끝 한 번 더



でたらめに描いた バラ色の想像図

엉터리로 그렸던 장미빛 상상도

西に稲妻 光る

서쪽에서 번개가 빛나

夜を駆けていく 今は撃たないで

밤을 달려가 지금은 쏘지 말아줘

滅びの定め破って 駆けていく

정해진 멸망을 깨뜨리며 달려가



君と遊ぶ 誰もいない市街地

너와 놀던 아무도 없는 시가지

目と目が合うたび笑う

눈과 눈이 맞을 때마다 웃어

夜を駆けていく 今は撃たないで

밤을 달려가 지금은 쏘지 말아줘

遠くの灯りの方へ 駆けていく

멀리 불빛 쪽으로 달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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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2 00:00

スピッツ / 水色の街 음악2019.11.12 00:00


27th Single 水色の街(2002/08/07)1번 트랙

10th Album 三日月ロック(2002/09/11)2번 트랙


작사:쿠사노 마사무네(草野正宗)

작곡:쿠사노 마사무네(草野正宗)


가사출처:http://j-lyric.net/artist/a000603/l0018ce.html


川を渡る 君が住む街へ

강을 건너서 네가 사는 거리로

会いたくて 今すぐ 跳びはねる心で

만나고 싶어서 지금 바로 날뛰는 마음으로

水色のあの街へ

물빛 비치는 그 거리로



優しくなって プレゼント持って

다정하게 선물을 들고서

会いたくて 今すぐ 間違えたステップで

만나고 싶어서 지금 바로 엇갈린 걸음으로

水色のあの街へ

물빛 비치는 그 거리로



ラララ…

라라라…



頸(くび)の匂い 明るい瞳

목덜미 냄새 밝은 눈동자

会いたくて 今すぐ 泥まみれの靴で

만나고 싶어서 지금 바로 진흙투성이 신발로

水色のあの街へ

물빛 비치는 그 거리로



ラララ…

라라라…



川を渡る 君が住む街へ

강을 건너서 네가 사는 거리로

会いたくて 今すぐ 跳びはねる心で

만나고 싶어서 지금 바로 날뛰는 마음으로

水色のあの街へ

물빛 비치는 그 거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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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th Single ハネモノ(2002/08/07)1번 트랙

10th Album 三日月ロック(2002/09/11)7번 트랙


작사:쿠사노 마사무네(草野正宗)

작곡:쿠사노 마사무네(草野正宗)


가사출처:http://j-lyric.net/artist/a000603/l0018cf.html


さよなら幻 踊りだす指先 宿題残したまま

신기루여 안녕 춤추기 시작한 손끝 숙제를 남긴 채

素晴らしい風向き カモミールフレイバーの星 涙をふいたなら

근사한 풍향 카모 카모마일맛 별 눈물을 닦았다면



絡みついた糸を断ち切って

휘감긴 실을 잘라버리고서

膜の外に連れ出してやろう

막 바깥으로 데리고 나가줄게



ささやいて ときめいて

속삭이면서 설레면서

街を渡る 羽のような

거리를 건너는 날개처럼

思い通りの生き物に変わる

생각하던 생물로 바뀌어



心地良い耳鳴り 文字化けの中にも 輝く運命を知る

기분 좋은 이명 깨진 글자 속에서도 반짝이는 운명을 알아

無理矢理晴れた日 始まった物語 僕らはここにいる

억지로 갰던 날 시작된 이야기 우리는 여기에 있어



巡る季節 追いかけていく

돌고 도는 계절을 뒤쫓아가

転びながら それでもいい調子

넘어지면서 그래도 좋은 상태



近づいて 抱き上げて

다가가면서 안아 올리며

ノドを鳴らす 子猫のような

목청을 울리는 새끼고양이처럼

望み通りの生き物に変わる

바라던 생물로 바뀌어



ささやいて ときめいて

속삭이면서 설레면서

街を渡る 羽のような

거리를 건너는 날개처럼

思い通りの生き物に変わる

생각하던 생물로 바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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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th Single さわって・変わって(2001/12/12)1번 트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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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사:쿠사노 마사무네(草野正宗)

작곡:쿠사노 마사무네(草野正宗)


가사출처:http://j-lyric.net/artist/a000603/l00149d.html


天神駅の改札口で 君のよれた笑顔

텐진역 개찰구에서 지은 너의 비틀린 웃음

行き交う人の暗いオーラがそれを浮かす

오가는 사람의 어두운 기운이 그것을 띄웠어



ぬるい海に溶ける月 からまるタコの足

미지근한 바다에 녹는 달 휘감기는 문어 다리

言葉より確実に俺を生かす

말보다 확실히 나를 살렸어



※さわって 変わって 愛も花もない夜を越えて

만져줘 바꿔줘 사랑도 꽃도 없는 밤을 넘어서

さわって 変わって 春が忍び寄ってくる心地

만져줘 바꿔줘 봄이 살며시 다가오는 기분

優しい風 二人を包め※

부드러운 바람이 두 사람을 감싸



もういいやとか言いたい時に こらえるオロかさで

이제 됐다고 말하고 싶을 때 억누르는 어리석음으로

3連敗のち3連勝して街が光る

3연패 다음 3연승하며 거리가 빛나



さわって 変わって 絶えず転がる玉を止めて

만져줘 바꿔줘 끊임없이 구르는 구슬을 멈춰줘

さわって かわって 春が忍び寄ってくる心地

만져줘 바꿔줘 봄이 살며시 다가오는 기분

優しい風 二人を包め

부드러운 바람이 두 사람을 감싸



(※반복)



言葉より確実に俺を生かす

말보다 확실히 나를 살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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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th Single 夢追い虫(2001/10/11)1번 트랙

Special Album 色色衣(2004/03/17)13번 트랙


작사:쿠사노 마사무네(草野正宗)

작곡:쿠사노 마사무네(草野正宗)


가사출처:http://j-lyric.net/artist/a000603/l001350.html


笑ったり 泣いたり

웃기도 하고 울기도 하는

あたり前の生活を

당연한 생활을

二人で過ごせば

둘이 함께 보낸다면

羽も生える 最高だね!

날개도 돋겠지 최고겠지!



美人じゃない 魔法もない

미인이 아냐 마법도 아냐

バカな君が好きさ

바보 같은 네가 좋았어

途中から 変わっても

도중에 바뀌어도

すべて許してやろう

전부 용서해주자



ユメで見たあの場所に立つ日まで

꿈에서 본 그곳에 서는 날까지

僕らは少しずつ進む あくまでも

우리는 조금씩 나아가 어디까지나



吐きそうなくらい 落ちそうなくらい

토할 정도로 빠질 정도로

エロに迷い込んでゆく

에로하게 헤매가

おかしな ユメですが

이상한 꿈이지만요

リアルなのだ 本気でしょ?

현실 같아 진심이지?



ユメで見たあの場所に立つ日まで

꿈에서 본 그곳에 서는 날까지

僕らは少しずつ進む あくまでも

우리는 조금씩 나아가 어디까지나



命短き ちっぽけな虫です

목숨 짧은 자그마한 벌레예요

うれしくて 悲しくて 君と踊る

기뻐하며 슬퍼하며 너와 춤출래



上見るな 下見るな

위를 보지 마 아래를 보지 마

誰もがそう言うけれど

누구나 그렇게 말하지만

憧れ 裏切られ 傷つかない方法も

동경을 배반당해 상처 입지 않는 방법도

身につけ 乗り越えどこへ行こうか?

갖추면서 극복하고 어디로 갈까?



ユメで見たあの場所に立つ日まで

꿈에서 본 그곳에 서는 날까지

僕らは少しずつ進む あくまでも

우리는 조금씩 나아가 어디까지나



ユメで見たあの場所に立つ日まで

꿈에서 본 그곳에 서는 날까지

削れて減りながら進む

깎이고 줄어들면서 나아가

あくまでも

어디까지나

あくまでも

어디까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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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rd Single 遥か(2001/05/16)1번 트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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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사:쿠사노 마사무네(草野正宗)

작곡:쿠사노 마사무네(草野正宗)


가사출처:http://j-lyric.net/artist/a000603/l000cad.html


夏の色に憧れてた フツウの毎日

여름빛을 동경했던 평범한 매일

流されたり 逆らったり 続く細い道

흘러가거나 거스르거나 계속되는 좁은 길



君と巡り合って もう一度サナギになった

너와 우연히 만나서 한 번 더 번데기가 되었어

嘘と本当の狭間で 消えかけた僕が

거짓말과 진짜 틈새에서 사라져가던 내가



思い出からツギハギした 悲しいダイアリー

추억에서 주워 모아 썼던 슬픈 일기

カギもかけず 旅立つのは 少し怖いけど

자물쇠도 잠그지 않고 여행을 떠나는 건 조금 무섭지만



丘の上に立って 大きく風を吸い込んで

언덕 위에 서서 커다랗게 바람을 들이쉬고

今 心から言えるよ ニオイそうな I love you

지금 진심으로 말할 수 있어 냄새날듯한 I love you



すぐに飛べそうな気がした背中

곧바로 날 수 있을것 같았던 뒷모습

夢から醒めない翼

꿈에서 깨어나지 않는 날개



時の余白 塗り潰した あくびの後で

시간 여백으로 전부 칠해진 하품 뒤에

「幸せ」とか 野暮な言葉 胸に抱いたままで

“행복”이나 촌스러운 말을 가슴에 품은 채



崩れそうな未来を 裸足で駆け抜けるような

무너질듯한 미래를 맨발로 달려 나가는 것처럼

そんな裏ワザも無いけど 明日にはきっと…

그런 숨은 비법도 없지만 내일은 분명…



僕らそれぞれ 仰ぎ見る空

우리 각자가 올려다보는 하늘

夢から醒めない翼

꿈에서 깨어나지 않는 날개



飛べそうな気がした背中

날 수 있을것 같았던 뒷모습

夢から醒めない翼

꿈에서 깨어나지 않는 날개



それぞれ 仰ぎ見る空

각자가 올려다보는 하늘

夢から醒めない翼

꿈에서 깨어나지 않는 날개



遠い 遠い 遥かな場所へ

멀리 멀리 아득한 곳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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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노비스네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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