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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9.12.11 スピッツ / みなと
2019. 12. 11. 03:36

スピッツ / みなと 음악2019. 12. 11. 03:36


41st Single みなと(2016/04/27)1번 트랙

15th Album 醒めない(2016/07/27)2번 트랙


작사:쿠사노 마사무네(草野正宗)

작곡:쿠사노 마사무네(草野正宗)


가사출처:http://j-lyric.net/artist/a000603/l03a7b6.html


船に乗るわけじゃなく だけど僕は港にいる

배를 타는 게 아냐 그치만 나는 항구에 있어

知らない人だらけの隙間で 立ち止まる

모르는 사람투성이인 틈에서 멈춰서

遠くに旅立った君に 届けたい言葉集めて

멀리 여행을 떠난 너에게 전하고 싶은 말을 모아서

縫い合わせてできた歌ひとつ 携えて

꿰맞추며 만든 노래를 하나 들고서



汚れてる野良猫にも いつしか優しくなるユニバース

더러워진 길고양이에게도 어느덧 친절해지는 우주

黄昏にあの日二人で 眺めた謎の光思い出す

황혼에 그날 둘이 함께 바라본 수수께끼 빛이 생각나

君ともう一度会うために作った歌さ

너와 한 번 더 만나기 위해 만든 노래야

今日も歌う 錆びた港で

오늘도 노래해 녹슨 항구에서



勇気が出ない時もあり そして僕は港にいる

용기가 나지 않을 때도 있어 그리고 나는 항구에 있어

消えそうな綿雲の意味を 考える

사라질듯한 뭉게구름의 의미를 생각해

遠くに旅立った君の 証拠も徐々にぼやけ始めて

멀리 여행을 떠난 너의 증거도 서서히 희미해지기 시작하고

目を閉じてゼロから百まで やり直す

눈을 감고서 0부터 100까지 다시 시작해



すれ違う微笑たち 己もああなれると信じてた

스쳐 지나가는 웃음들 나도 저렇게 될 수 있다고 믿었어

朝焼けがちゃちな二人を染めてた あくびして走り出す

아침놀이 빈약한 두 사람을 물들였어 하품하며 달려나가

君ともう一度会うための大事な歌さ

너와 한 번 더 만나기 위한 중요한 노래야

今日も歌う 一人港で

오늘도 노래해 혼자 항구에서



汚れてる野良猫にも いつしか優しくなるユニバース

더러워진 길고양이에게도 어느덧 친절해지는 우주

黄昏にあの日二人で 眺めた謎の光思い出す

황혼에 그날 둘이 함께 바라본 수수께끼 빛이 생각나

君ともう一度会うために作った歌さ

너와 한 번 더 만나기 위해 만든 노래야

今日も歌う 錆びた港で 港で 港で

오늘도 노래해 녹슨 항구에서 항구에서 항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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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노비스네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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