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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9.12.09 スピッツ / 僕はきっと旅に出る
2019. 12. 9. 21:14

スピッツ / 僕はきっと旅に出る 음악2019. 12. 9. 21:14


38th Single さらさら/僕はきっと旅に出る(2013/05/15)2번 트랙

13th Album とげまる(2013/09/11)13번 트랙


작사:쿠사노 마사무네(草野正宗)

작곡:쿠사노 마사무네(草野正宗)


가사출처:http://j-lyric.net/artist/a000603/l02cdfb.html


笑えない日々のはじっこで 普通の世界が怖くて

웃지 못한 나날 끝에 평범한 세상이 무서워서

君と旅した思い出が 曲がった魂整えてく

너와 여행한 추억이 비뚤어진 영혼을 가다듬어가

今日も ありがとう

오늘도 고마워



僕はきっと旅に出る 今はまだ難しいけど

난 분명 여행을 떠날 거야 지금은 아직 어렵지만

未知の歌や匂いや 不思議な景色探しに

미지의 노래와 냄새와 신기한 경치를 찾으러

星の無い空見上げて あふれそうな星を描く

별 없는 하늘을 쳐다보고 넘칠듯한 별을 그려

愚かだろうか? 想像じゃなくなるそん時まで

어리석은 걸까? 상상이 아니게 될 그때까지



指の汚れが落ちなくて 長いこと水で洗ったり

손가락의 더러움이 빠지지 않아서 오랫동안 물로 씻거나

朝の日射しを避けながら 裏道選んで歩いたり

아침 햇살을 피하면서 샛길을 골라서 걷거나

でもね わかってる

그런데 말야 알겠어



またいつか旅に出る 懲りずにまだ憧れてる

또 언젠가 여행을 떠날래 질리지 않고 아직 동경하고 있어

地図にも無い島へ 何を持っていこうかと

지도에도 없는 섬으로 무얼 가져갈까 하며

心地良い風を受けて 青い翼広げながら

기분 좋은 바람을 받으며 푸른 날개를 펼치면서

約束した君を 少しだけ待ちたい

약속한 너를 조금만 기다리고 싶어



きらめいた街の 境目にある 廃墟の中から外を眺めてた

번쩍이던 거리 갈림길에 있는 폐허 속에서 밖을 바라봤어

神様じゃなく たまたまじゃなく はばたくことを許されたら

신이 아니고 우연이 아니라 뻗어가는 걸 허락받는다면



僕はきっと旅に出る 今はまだ難しいけど

난 분명 여행을 떠날 거야 지금은 아직 어렵지만

初夏の虫のように 刹那の命はずませ

초여름 벌레처럼 찰나의 목숨이 헐떡거리며

小さな雲のすき間に ひとつだけ星が光る

조그마한 구름 틈으로 별이 딱 하나 빛나

たぶんそれは叶うよ 願い続けてれば

아마 그건 이뤄질 거야 계속 바란다면

愚かだろうか? 想像じゃなくなるそん時まで

어리석은 걸까? 상상이 아니게 될 그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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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노비스네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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