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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1. 11. 03:21

スピッツ / ハネモノ 음악2019. 11. 11. 03:21


26th Single ハネモノ(2002/08/07)1번 트랙

10th Album 三日月ロック(2002/09/11)7번 트랙


작사:쿠사노 마사무네(草野正宗)

작곡:쿠사노 마사무네(草野正宗)


가사출처:http://j-lyric.net/artist/a000603/l0018cf.html


さよなら幻 踊りだす指先 宿題残したまま

신기루여 안녕 춤추기 시작한 손끝 숙제를 남긴 채

素晴らしい風向き カモミールフレイバーの星 涙をふいたなら

근사한 풍향 카모 카모마일맛 별 눈물을 닦았다면



絡みついた糸を断ち切って

휘감긴 실을 잘라버리고서

膜の外に連れ出してやろう

막 바깥으로 데리고 나가줄게



ささやいて ときめいて

속삭이면서 설레면서

街を渡る 羽のような

거리를 건너는 날개처럼

思い通りの生き物に変わる

생각하던 생물로 바뀌어



心地良い耳鳴り 文字化けの中にも 輝く運命を知る

기분 좋은 이명 깨진 글자 속에서도 반짝이는 운명을 알아

無理矢理晴れた日 始まった物語 僕らはここにいる

억지로 갰던 날 시작된 이야기 우리는 여기에 있어



巡る季節 追いかけていく

돌고 도는 계절을 뒤쫓아가

転びながら それでもいい調子

넘어지면서 그래도 좋은 상태



近づいて 抱き上げて

다가가면서 안아 올리며

ノドを鳴らす 子猫のような

목청을 울리는 새끼고양이처럼

望み通りの生き物に変わる

바라던 생물로 바뀌어



ささやいて ときめいて

속삭이면서 설레면서

街を渡る 羽のような

거리를 건너는 날개처럼

思い通りの生き物に変わる

생각하던 생물로 바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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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1. 9. 23:55

スピッツ / さわって・変わって 음악2019. 11. 9. 23:55


25th Single さわって・変わって(2001/12/12)1번 트랙

10th Album 三日月ロック(2002/09/11)3번 트랙


작사:쿠사노 마사무네(草野正宗)

작곡:쿠사노 마사무네(草野正宗)


가사출처:http://j-lyric.net/artist/a000603/l00149d.html


天神駅の改札口で 君のよれた笑顔

텐진역 개찰구에서 지은 너의 비틀린 웃음

行き交う人の暗いオーラがそれを浮かす

오가는 사람의 어두운 기운이 그것을 띄웠어



ぬるい海に溶ける月 からまるタコの足

미지근한 바다에 녹는 달 휘감기는 문어 다리

言葉より確実に俺を生かす

말보다 확실히 나를 살렸어



※さわって 変わって 愛も花もない夜を越えて

만져줘 바꿔줘 사랑도 꽃도 없는 밤을 넘어서

さわって 変わって 春が忍び寄ってくる心地

만져줘 바꿔줘 봄이 살며시 다가오는 기분

優しい風 二人を包め※

부드러운 바람이 두 사람을 감싸



もういいやとか言いたい時に こらえるオロかさで

이제 됐다고 말하고 싶을 때 억누르는 어리석음으로

3連敗のち3連勝して街が光る

3연패 다음 3연승하며 거리가 빛나



さわって 変わって 絶えず転がる玉を止めて

만져줘 바꿔줘 끊임없이 구르는 구슬을 멈춰줘

さわって かわって 春が忍び寄ってくる心地

만져줘 바꿔줘 봄이 살며시 다가오는 기분

優しい風 二人を包め

부드러운 바람이 두 사람을 감싸



(※반복)



言葉より確実に俺を生かす

말보다 확실히 나를 살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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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1. 8. 19:02

スピッツ / 夢追い虫 음악2019. 11. 8. 19:02


24th Single 夢追い虫(2001/10/11)1번 트랙

Special Album 色色衣(2004/03/17)13번 트랙


작사:쿠사노 마사무네(草野正宗)

작곡:쿠사노 마사무네(草野正宗)


가사출처:http://j-lyric.net/artist/a000603/l001350.html


笑ったり 泣いたり

웃기도 하고 울기도 하는

あたり前の生活を

당연한 생활을

二人で過ごせば

둘이 함께 보낸다면

羽も生える 最高だね!

날개도 돋겠지 최고겠지!



美人じゃない 魔法もない

미인이 아냐 마법도 아냐

バカな君が好きさ

바보 같은 네가 좋았어

途中から 変わっても

도중에 바뀌어도

すべて許してやろう

전부 용서해주자



ユメで見たあの場所に立つ日まで

꿈에서 본 그곳에 서는 날까지

僕らは少しずつ進む あくまでも

우리는 조금씩 나아가 어디까지나



吐きそうなくらい 落ちそうなくらい

토할 정도로 빠질 정도로

エロに迷い込んでゆく

에로하게 헤매가

おかしな ユメですが

이상한 꿈이지만요

リアルなのだ 本気でしょ?

현실 같아 진심이지?



ユメで見たあの場所に立つ日まで

꿈에서 본 그곳에 서는 날까지

僕らは少しずつ進む あくまでも

우리는 조금씩 나아가 어디까지나



命短き ちっぽけな虫です

목숨 짧은 자그마한 벌레예요

うれしくて 悲しくて 君と踊る

기뻐하며 슬퍼하며 너와 춤출래



上見るな 下見るな

위를 보지 마 아래를 보지 마

誰もがそう言うけれど

누구나 그렇게 말하지만

憧れ 裏切られ 傷つかない方法も

동경을 배반당해 상처 입지 않는 방법도

身につけ 乗り越えどこへ行こうか?

갖추면서 극복하고 어디로 갈까?



ユメで見たあの場所に立つ日まで

꿈에서 본 그곳에 서는 날까지

僕らは少しずつ進む あくまでも

우리는 조금씩 나아가 어디까지나



ユメで見たあの場所に立つ日まで

꿈에서 본 그곳에 서는 날까지

削れて減りながら進む

깎이고 줄어들면서 나아가

あくまでも

어디까지나

あくまでも

어디까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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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1. 7. 16:10

スピッツ / 遥か 음악2019. 11. 7. 16:10


23rd Single 遥か(2001/05/16)1번 트랙

10th Album 三日月ロック(2002/09/11)10번 트랙


작사:쿠사노 마사무네(草野正宗)

작곡:쿠사노 마사무네(草野正宗)


가사출처:http://j-lyric.net/artist/a000603/l000cad.html


夏の色に憧れてた フツウの毎日

여름빛을 동경했던 평범한 매일

流されたり 逆らったり 続く細い道

흘러가거나 거스르거나 계속되는 좁은 길



君と巡り合って もう一度サナギになった

너와 우연히 만나서 한 번 더 번데기가 되었어

嘘と本当の狭間で 消えかけた僕が

거짓말과 진짜 틈새에서 사라져가던 내가



思い出からツギハギした 悲しいダイアリー

추억에서 주워 모아 썼던 슬픈 일기

カギもかけず 旅立つのは 少し怖いけど

자물쇠도 잠그지 않고 여행을 떠나는 건 조금 무섭지만



丘の上に立って 大きく風を吸い込んで

언덕 위에 서서 커다랗게 바람을 들이쉬고

今 心から言えるよ ニオイそうな I love you

지금 진심으로 말할 수 있어 냄새날듯한 I love you



すぐに飛べそうな気がした背中

곧바로 날 수 있을것 같았던 뒷모습

夢から醒めない翼

꿈에서 깨어나지 않는 날개



時の余白 塗り潰した あくびの後で

시간 여백으로 전부 칠해진 하품 뒤에

「幸せ」とか 野暮な言葉 胸に抱いたままで

“행복”이나 촌스러운 말을 가슴에 품은 채



崩れそうな未来を 裸足で駆け抜けるような

무너질듯한 미래를 맨발로 달려 나가는 것처럼

そんな裏ワザも無いけど 明日にはきっと…

그런 숨은 비법도 없지만 내일은 분명…



僕らそれぞれ 仰ぎ見る空

우리 각자가 올려다보는 하늘

夢から醒めない翼

꿈에서 깨어나지 않는 날개



飛べそうな気がした背中

날 수 있을것 같았던 뒷모습

夢から醒めない翼

꿈에서 깨어나지 않는 날개



それぞれ 仰ぎ見る空

각자가 올려다보는 하늘

夢から醒めない翼

꿈에서 깨어나지 않는 날개



遠い 遠い 遥かな場所へ

멀리 멀리 아득한 곳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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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1. 6. 01:23

スピッツ / 放浪カモメはどこまでも 음악2019. 11. 6. 01:23


22nd Single メモリーズ/放浪カモメはどこまでも(2000/06/21)1번 트랙

9th Album ハヤブサ(2000/07/26)2번 트랙


작사:쿠사노 마사무네(草野正宗)

작곡:쿠사노 마사무네(草野正宗)


가사출처:http://j-lyric.net/artist/a000603/l000a35.html


悲しいジョークでついに5万年

슬픈 농담이 드디어 5만 년

オチは涙のにわか雨

결말은 눈물 소나기



でも放浪カモメはどこまでも

그래도 방랑갈매기는 어디더라도

恥ずかしい日々 腰に巻きつけて 風に逆らうのさ

부끄러운 나날을 허리에 휘감아서 바람을 거스를 거야



ムダなものばかり欲しがって

쓸데없는 것만 탐내서

足りないものは まだ みつかんねー

부족한 것은 아직 찾지 못해



見ろ あの夕焼けを 美しい…

보라 저 노을을 아름다워…

上昇し続けることはできなくても また やり直せるさ

계속 상승하지는 못하더라도 다시 시작할 수 있어



そんな素直な気持ちで会いに行きたい

그렇게 솔직한 마음으로 만나러 가고 싶어

愛にあふれた短い言葉を たったひとつだけ

사랑으로 넘치는 짧은 말을 단 한 마디만



でも放浪カモメはどこまでも

그래도 방랑갈매기는 어디더라도

恥ずかしい日々 腰に巻きつけて 風に逆らうのさ

부끄러운 나날을 허리에 휘감아서 바람을 거스를 거야



いつか素直な気持ちで会いに行きたい

언젠가 솔직한 마음으로 만나러 가고 싶어

愛にあふれた短い言葉を 差し上げたい

사랑으로 넘치는 짧은 말을 바치고 싶어



ムチャ素直な気持ちで会いに行きたい

무턱대고 솔직한 마음으로 만나러 가고 싶어

パジャマのままで受け止めておくれ たったひとつだけ

잠옷 차림 그대로 받아들여줘 단 한 마디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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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1. 5. 23:23

スピッツ / メモリーズ 음악2019. 11. 5. 23:23


22nd Single メモリーズ/放浪カモメはどこまでも(2000/06/21)1번 트랙

9th Album ハヤブサ(2000/07/26)11번 트랙

Special Album 色色衣(2004/03/17)6번 트랙


작사:쿠사노 마사무네(草野正宗)

작곡:쿠사노 마사무네(草野正宗)


가사출처:http://j-lyric.net/artist/a000603/l000a2b.html


肝心な時に役にも立たない ヒマつぶしのストーリー

중요한 때 도움도 안 되는 심심풀이 이야기

簡単で凄い 効果は絶大 マッチ一本の灯り

간단하고 굉장해 효과는 절대 성냥 한 개비 불빛



不自然なくらいに幼稚で切ない 嘘半分のメモリーズ

부자연스러울 정도로 유치하고 애달파 절반이 거짓말인 메모리즈

ひっぱり出したら いつもカビ臭い 大丈夫かな? メモリーズ

끌어내면 언제나 곰팡내나 괜찮을까? 메모리즈



見えそうなとこでハラハラ あなたのために蝶になって

보일듯한 곳에서 아슬아슬 너를 위해 나비가 되어서

右手に小銭ジャラジャラ あなたのために蝶になって

오른손에 잔돈이 짤랑짤랑 너를 위해 나비가 되어서

気の向くままにフラフラ あなたのために蝶になって

마음 내키는 대로 흔들흔들 너를 위해 나비가 되어서

飛んでゆけたなら…

날아갈 수 있다면…



安定できない 解放できない 生真面目な祈り

안정되지 않아 해방되지 않아 고지식한 기도

圧倒されたい 束縛されたい 飾りのないエナジー

압도당하고 싶어 속박당하고 싶어 꾸밈없는 에너지



不自然なくらいに幼稚で切ない 嘘半分のメモリーズ

부자연스러울 정도로 유치하고 애달파 절반이 거짓말인 메모리즈

ひっぱり出したら いつもカビ臭い 大丈夫かな?

끌어내면 언제나 곰팡내나 괜찮을까?

メモリーズ

메모리즈



※見えそうなとこでハラハラ あなたのために蝶になって

보일듯한 곳에서 아슬아슬 너를 위해 나비가 되어서

右手に小銭ジャラジャラ あなたのために蝶になって

오른손에 잔돈이 짤랑짤랑 너를 위해 나비가 되어서

気の向くままにフラフラ あなたのために蝶になって

마음 내키는 대로 흔들흔들 너를 위해 나비가 되어서

飛んでゆけたなら…※

날아갈 수 있다면…



(※반복)



飛んでゆけたなら…

날아갈 수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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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1. 4. 23:34

スピッツ / ホタル 음악2019. 11. 4. 23:34


21st Single ホタル(2000/04/26)1번 트랙

9th Album ハヤブサ(2000/07/26)10번 트랙


작사:쿠사노 마사무네(草野正宗)

작곡:쿠사노 마사무네(草野正宗)


가사출처:http://j-lyric.net/artist/a000603/l0009d0.html


時を止めて 君の笑顔が

시간을 멈춰줘 너의 웃음이

胸の砂地に 浸み込んでいくよ

가슴 속 모래땅에 스며들어 갈 거야

闇の途中で やっと気づいた

어둠 속에서 겨우 알아차렸어

すぐに消えそうで 悲しいほどささやかな光

곧바로 사라질 것처럼 슬플 정도로 자그마한 빛



なまぬるい 優しさを求め

미적지근한 다정함을 찾으며

変わり続ける街の中で

계속해서 변하는 거리 속에서

終わりない 欲望埋めるより

끝나지 않는 욕망 채우기보다

懐かしい歌にも似た

반가운 노래와도 닮았어



甘い言葉 耳に溶かして

달콤한 말이 귀를 녹여줘

僕のすべてを汚して欲しい

나의 모든 걸 더럽혀주길 바라

正しい物はこれじゃなくても

올바른 건 이게 아니더라도

忘れたくない 鮮やかで短い幻

잊고 싶지 않아 선명하고 짧은 신기루



ひとつずつ バラまいて片づけ

하나씩 흩뿌리며 치울게

生まれて死ぬまでのノルマから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할당량으로

紙のような 翼ではばたき

종이 같은 날개로 펄럭이며

どこか遠いところまで

어딘가 머나먼 곳까지



時を止めて 君の笑顔が

시간을 멈춰줘 너의 웃음이

胸の砂地に 浸み込んでいくよ

가슴 속 모래땅에 스며들어 갈 거야

甘い言葉 耳に溶かして

달콤한 말이 귀를 녹여줘

のすべてを汚して欲しい

나의 모든 걸 더럽혀주길 바라

正しい物はこれじゃなくても

올바른 건 이게 아니더라도

忘れたくない 鮮やかで短い幻

잊고 싶지 않아 선명하고 짧은 신기루



それは幻

그것은 신기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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スピッツ / 旅人 음악2019. 11. 3. 06:29


14th Single 渚(1996/09/09)2번 트랙

Special Album 花鳥風月(1999/03/25)4번 트랙


작사:쿠사노 마사무네(草野正宗)

작곡:쿠사노 마사무네(草野正宗)


가사출처:http://j-lyric.net/artist/a000603/l0005fc.html


旅人になるなら今なんだ

나그네가 된다면 지금이야

冷たい夕陽に照らされて のびる影

차가운 석양에 비치며 뻗은 그림자



やっぱりダメだよ 目を覚ましてもあの瞳

역시 안 되겠어 눈을 떠도 그 눈동자

まっ赤なクレパス 塗りつぶしてく 無理矢理に

새빨간 크레파스 빈틈없이 칠해가 억지로

君を抱きしめて 鼻スリ合わせた

너를 껴안고 코를 문질렀어

稲妻の季節甘いランデブー

번개의 계절 달콤한 밀회



バッサリ切られてなんでそーなの 俺だけが

싹둑 잘리며 왜 그러는 거야 나만

頭ハジけて 雲のベッドでフテ寝して

머리가 튀면서 구름 침대에 토라져 누워버리고

意地悪に賭けた ありあまる魂

심술궂게 걸었던 남아도는 영혼

飛び過ぎた後の 若いカンガルー

뛰어넘은 뒤의 젊은 캥거루



旅人になるなら今なんだ

나그네가 된다면 지금이야

いかつい勇気が粉々になる前に

딱딱한 용기가 산산조각나기 전에

ありがちな覚悟は嘘だった

흔한 각오는 거짓말이었어

冷たい夕陽に照らされて のびる影

차가운 석양에 비치며 뻗는 그림자



ぐったり疲れた だからどうしたこのままじゃ

녹초가 되었어 그래서 어쩌면 이대로는

ひっそり死ぬまで 空を食ってくだけの道

조용히 죽을 때까지 하늘을 먹어갈 뿐인 길

ハリボテの中をのぞき見た時に

하리보테 속을 들여다봤을 때

いらだちのテコが全てを変える Wo Yeah

초조함이란 지렛대가 모든 걸 바꾸어 Wo Yeah



旅人になるなら今なんだ

나그네가 된다면 지금이야

いかつい勇気が粉々になる前に

딱딱한 용기가 산산조각나기 전에

ありがちな覚悟は嘘だった

흔한 각오는 거짓말이었어

冷たい夕陽に照らされて のびる影

차가운 석양에 비치며 뻗은 그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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スピッツ / 愛のしるし 음악2019. 11. 2. 21:04


Special Album 花鳥風月(1999/03/25)2번 트랙


작사:쿠사노 마사무네(草野正宗)

작곡:쿠사노 마사무네(草野正宗)


가사출처:http://j-lyric.net/artist/a000603/l00f149.html


ヤワなハートがしびれる ここちよい針のシゲキ

어설픈 마음이 저려 기분 좋은 바늘의 자극

理由もないのに輝く それだけが愛のしるし

까닭도 없는데 반짝여 그것만이 사랑의 증거



いつか あなたには

언젠가 너에게는

すべて 打ち明けよう

전부 털어놓을게



少し強くなるために

조금 강해지기 위해서

壊れたボートで一人 漕いで行く

부서진 보트를 혼자 저어가



夢の中でもわかる めくるめく夜の不思議

꿈속에서도 알 수 있어 아찔한 밤의 불가사의



ただの思い出と

오로지 추억과

風が囁いても

바람이 속삭이더라도



嬉し泣きの宝物

기뻐서 울었던 보물

何でもありそうな国で ただひとつ

무엇이든지 있을듯한 나라에서 단 하나



ヤワなハートがしびれる ここちよい針のシゲキ

어설픈 마음이 저려 기분 좋은 바늘의 자극

理由もないのに輝く それだけが愛のしるし

까닭도 없는데 반짝여 그것만이 사랑의 증거

それだけが愛のしるし

그것만이 사랑의 증거

それだけで愛のしるし

그것만으로도 사랑의 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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スピッツ / 流れ星 음악2019. 11. 1. 05:17


Special Album 花鳥風月(1999/03/25)1번 트랙

20th Single 流れ星(1999/04/28)1번 트랙


작사:쿠사노 마사무네(草野正宗)

작곡:쿠사노 마사무네(草野正宗)


가사출처:http://j-lyric.net/artist/a000603/l0006ac.html


僕にしか見えない地図を拡げて独りで見てた

나에게만 보이는 지도를 펼치고서 혼자 보았어

目を上げた時にはもう 太陽は沈んでいた

눈을 들었을 때는 이미 태양은 지고 있었어

造りかけの大きな街は 七色のケムリの中

만들어진 커다란 거리는 일곱 빛 연기 속

解らない君の言葉 包み紙から取り出している

알 수 없는 너의 말 포장지에서 꺼내 들었어



流れ星 流れ星 すぐに消えちゃう君が好きで

별똥별 별똥별 곧바로 사라지는 네가 좋아서

流れ星 流れ星 本当の神様が

별똥별 별똥별 진정한 신께서

同じ顔で僕の窓辺に現れても

똑같은 표정으로 내 창가에 나타나더라도



君の心の中に棲むムカデにかみつかれた日

네 마음속에 사는 지네에게 물렸던 날

ひからびかけていた僕の 明日が見えた気がした

진부해진 나의 내일이 보인 것 같았어

誰かを憎んでたことも 何かに怯えたことも

누군가를 미워했던 것도 무언가를 겁냈던 것도

全部かすんじゃうくらいの 静かな夜に浮かんでいたい

전부 희미해질 정도로 조용한 밤에 떠오르고 싶어



流れ星 流れ星 すぐに消えちゃう君が好きで

별똥별 별똥별 곧바로 사라지는 네가 좋아서

流れ星 流れ星 本当の神様が

별똥별 별똥별 진정한 신께서

同じ顔で僕の窓辺に現れても

똑같은 표정으로 내 창가에 나타나더라도



流れ星 流れ星

별똥별 별똥별

流れ星 流れ星 本当の神様が

별똥별 별똥별 진정한 신께서

同じ顔で僕の窓辺に現れても

똑같은 표정으로 내 창가에 나타나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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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노비스네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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