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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1. 22. 01:38

スピッツ / 若葉 음악2019. 11. 22. 01:38


34th Single 若葉(2008/11/05)1번 트랙

13th Album とげまる(2010/10/27)12번 트랙


작사:쿠사노 마사무네(草野正宗)

작곡:쿠사노 마사무네(草野正宗)


가사출처:http://j-lyric.net/artist/a000603/l013894.html


優しい光に 照らされながら あたり前のように歩いてた

부드러운 빛에 비치면서 당연한 듯이 걸었어

扉の向こう 目を凝らしても 深い霧で何も見えなかった

문 저편에 눈을 집중시켜도 짙은 안개 때문에 아무것도 안 보였어



ずっと続くんだと 思い込んでいたけど

계속 이어지리라고 믿어 의심치 않았는데

指のすき間から こぼれていった

손가락 틈으로 흘러나왔어



思い出せる いろんなこと

생각이 나 다양한 일

花咲き誇る頃に 君の笑顔で晴れた 街の空

꽃이 한창 필 무렵에 너의 웃음으로 갰던 거리의 하늘

涼しい風 鳥の歌声 並んで感じていた

시원한 바람 새의 노래소리를 나란히 느꼈어

つなぐ糸の細さに 気づかぬままで

이어진 가는 실을 알아채지 못한 채



忘れたことも 忘れるほどの 無邪気でにぎやかな時ん中

잊었던 일도 잊을 만큼 천진하고 활기찬 시간 속

いつもとちがう マジメな君の 「怖い」ってつぶやきが解んなかった

여느 때와 다른 진지한 너의 “무서워”라는 중얼거림을 이해하지 못했어



暖めるための 火を絶やさないように

데우기 위한 불을 꺼지지 않도록

大事な物まで 燃やすところだった

소중한 것까지 태울뻔했어



思い出せる いろんなこと

생각이 나 다양한 일

花咲き誇る頃に 可愛い話ばかり 転がってた

꽃이 한창 필 무렵에 예쁜 이야기만 널렸어

裸足になって かけ出す痛み それさえも心地良く

맨발이 되어서 달려 나가는 아픔 그것조차도 기분 좋게

一人よがりの意味も 知らないフリして

독선의 의미도 모르는 척하고



思い出せる すみずみまで

생각이 나 구석구석까지

若葉の繁る頃に 予測できない雨に とまどってた

새잎이 들어찰 무렵에 예측 못 한 비에 당황했어

泣きたいほど 懐しいけど ひとまずカギをかけて

울고 싶을 만큼 그립지만 우선 자물쇠를 걸고

少しでも近づくよ バカげた夢に

조금이라도 가까워질 거야 어이없는 꿈과

今君の知らない道を歩き始める

지금 네가 모르는 길을 걷기 시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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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노비스네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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