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qours LOCKS! 200304 “스쿨 아이돌 전화 연결” 러브라이브/성우2020. 3. 5. 22:19
https://www.tfm.co.jp/lock/aqours/index.php?itemid=14436
리카코 선생“자,여기 Aqours LOCKS!도 앞으로 이틀이 남았는데요,오늘 밤은 이 수업을 보내드릴게요!”
카나코 선생“진짜냐~”
리카코 선생“척척 오는구나~”
카나코 선생“계속 온다구”
리카코 선생“아니 그래도 웃으면서 작별하고 싶어!”
카나코 선생“응!이미 벌써 엄청나게 재밌다구!”
리카코 선생“재밌지~역시!”
카나코 선생“이야~말이 안 나와”
리카코 선생“(웃음)”
카나코 선생“라디오에서 무슨 말 하냐는 느낌인데”
리카코 선생“오늘은 그런 저희 Aqours LOCKS!의 단골인 이 수업을 보내드려요!”
카나코 선생“오”
리카코 선생“하나둘!”
두 사람“스쿨 아이돌 전화 연결”
리카코 선생“네,이건 말이죠,여기 AqoursLOCKS!의 메인 수업!무언가를 열심히 하는 학생,반짝이는 학생을 저희가 스쿨 아이돌로 인정해갈게요!”
카나코 선생“어제는 말이죠,인정한 사람들한테 사후보고를 받았는데,이제 마지막으로 말이죠 더욱 인정해가려고”
리카코 선생“네!그래서 이렇게 열심히 한 결과는 저나 카나코나 프로그램으로도 괜찮지만,SNS 등으로 보고해주시길…궁금하니 말야!”
카나코 선생“볼게!제대로 볼게!”
리카코 선생“답변 등도 해주세요!”
카나코 선생“응!”
리카코 선생“그럼 학생과 전화해갈게요!우선은 메시지를 소개해요!”
리카코 선생님,킹쨩 선생님,안녕하세요!
저는 올봄 고등학교를 졸업하는데요,대학생이 되면 관동 쪽으로 이사해서,
독신생활을 보내요.그래서 지금까지 감사를 부모님에게 어떠한 형태로 전하고 싶어요
그런데 어떻게 전하면 좋을까요...?부디 조언을 부탁할게요...!
여자/18/시즈오카현
카나코 선생“그렇구나”
리카코 선생“감사하는 마음…”
카나코 선생“부모님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전한다…나도 할 수 있으려나~?”
리카코 선생“그렇지,그런데 18살에 벌써 독립이라니 굉장히 빠르네~”
카나코 선생“빠르네요~!”
리카코 선생“부모님은 분명 허전하다구~!”
카나코 선생“걱정이지~!”
리카코 선생“그럼 바로 전화해갈까요!”
카나코 선생“응!”
리카코 선생“여보세~요”
아오이“여보세요!”
카나코 선생“안녕하세요ー!”
리카코 선생“안녕하세요ー!Aqours예ー요!”
아오이“시즈오카현 18살 라디오 네임 “아오이”예요!”
카나코 선생“아오이 쨔ー앙!”
리카코 선생“아오이 쨩!잘 부탁해ー요!”
아오이“잘 부탁할게요!”
리카코 선생“아ー독신생활 두근두근하지!”
아오이“네”
리카코 선생“무서워?불안해?”
아오이“무서워요”
카나코 선생“그렇겠지~”
리카코 선생“그런가,뭐가 불안해?”
아오이“굉장히 겁쟁이라 유령이나 그런 종류가 무서워요”
카나코 선생“이제 소금 뿌려두자!”
아오이“(웃음)”
리카코 선생“방구석에 소금을 둬”
카나코 선생“뿌려두자!”
리카코 선생“근처에 아는 사람이나 친구가 있어?”
아오이“없어요!”
리카코 선생“없구나~”
카나코 선생“그런가,앞으로 대학에 가서 어쩌면 그 대학에서 생긴 친구 등이 근처에 살지도 모르지만 말야!맨 처음엔…”
리카코 선생“불안하겠지~그래도 뭔가 기대되거나 두근두근한 마음도 들어?
아오이“네!이벤트나 라이브 등에 자유롭게 갈 수 있으니!”
카나코 선생“그런가 그렇군~!”
리카코 선생“그건 기쁘지~!”
카나코 선생“치바에서 라이브할 때는 가까우니까”
리카코 선생“그지!제법 있지!지금까지 Aqours 라이브 등에 간 적 있어요?”
아오이“네!가게 돼서 잘 봤어요!”
카나코 선생“고마워~!”
리카코 선생“그렇구나!고마워~!”
카나코 선생“부모님에게 어떠한 형태로 감사를 전하고 싶댔지,사이는 좋아?”
아오이“사이좋아요!”
리카코 선생“그렇구나~”
카나코 선생“그럼 엄청나게 걱정하지~”
리카코 선생“형제는?”
아오이“오빠와 언니가 있어요!”
리카코 선생“그렇구나!”
카나코 선생“막내면 그야 정말 걱정한다구~!”
리카코 선생“귀엽지~!그런데 그렇구나,편지나 역시 직접”
카나코 선생“간단하게”
리카코 선생“말로는 하기 힘들잖아?”
카나코 선생“응응”
아오이“부끄러워서…”
카나코 선생“부끄럽겠지~”
리카코 선생“편지는 굉장히 기뻐할 거야!”
아오이“선물 같은 것도 하는 편이 좋을까요?”
카나코 선생“아~”
리카코 선생“예를 들면 요리를 만든다든가”
카나코 선생“앗,그거네”
리카코 선생“요리할 수 있어?”
아오이“요리는 지금 매일 만들어요!”
카나코 선생“오ー!굉장해 대단해!”
리카코 선생“그럼 조금 공들인 음식을 만들어본다든가”
아오이“공들인 음식…”
카나코 선생“뭘까…라자냐라든가?”
리카코 선생“라자냐(웃음)”
아오이“(웃음)”
리카코 선생“치킨을 굽는다든가(웃음)”
카나코 선생“(웃음)”
리카코 선생“크리스마스냐고(웃음)”
카나코 선생“굉장하네 미국처럼(웃음)”
리카코 선생“마음이 중요해!아빠엄마가 좋아하는 음식을 만들어서 편지를 곁들이거나 케이크를 구워본다든가”
카나코 선생“확실히 그래,그렇게 공들이면 이 애라면 독신생활해도 괜찮아!라고 여길지도 모르지!”
아오이“아~!”
리카코 선생“그렇겠지!안심하겠지~”
카나코 선생“그리고 자기 방을 아주 깨끗하게 청소해본다든가”
리카코 선생“그거지”
카나코 선생“아오이 쨩은 할 것 같은데!”
리카코 선생“그지!뭔가 엄청나게 똑바로 할 것 같지!”
아오이“아뇨아뇨!”
카나코 선생“걱정이네~라고 생각했지만 어쩌면 이제 이 애라면 괜찮다고 여길 가능성도…”
아오이“(웃음)”
리카코 선생“그야 매일 요리한다니 굉장하지 않아?”
카나코 선생“굉장해!”
리카코 선생“잘 안 하지?그렇게 매일이라니…”
카나코 선생“독신생활한 지 벌써 몇 년이나 됐는데…”
리카코 선생“친가에 있으면서 요리한다니 굉장해”
아오이“감사해요!”
리카코 선생“잘하는 요리는 뭔가요?”
아오이“햄버그 같은 거겠네요”
카나코 선생“오?”
리카코 선생“똑같잖~아!”
카나코 선생“(웃음)”
리카코 선생“똑같잖~아!(웃음)”
카나코 선생“나왔다!(웃음) 이어졌구나~”
리카코 선생“그런가 그렇군,그럼 이제 특출난 햄버그 만들자구!”
카나코 선생“맞아!이제 치즈 말고 다양한 걸 넣어서…(웃음)”
리카코 선생“(웃음)”
카나코 선생“애정 in 햄버그!”
리카코 선생“어라,아오이 쨩 어쩌면 제자?”
카나코 선생“(웃음)”
아오이“(웃음)”
리카코 선생“어라,내 제자인가?”
아오이“앗,제자예요!”
리카코 선생“정말!?”
카나코 선생“앗,어딘가에서 햄버그 사 왔어요?”
아오이“(웃음)”
리카코 선생“야”
카나코 선생“(웃음)”
리카코 선생“야”
아오이“(웃음)”
리카코 선생“과연,그런데 굉장하네 마음이 역시 수제가 제일 잘 전해지지~!편지라든가”
카나코 선생“그런 더블콤보가 된다면 이미…”
리카코 선생“눈물난다구~”
카나코 선생“그리고 꽃 같은 걸 곁들이자”
아오이“꽃?”
리카코 선생“꽃이라든가”
카나코 선생“제일 좋은 건 뭔가 이렇게,물론 지금까지 감사한 마음도 그렇지만 말야,평생 헤어지지는 않으니까 정기적으로 연락해주는 게 제일 효도가 돼”
리카코 선생“그게 제일이라구!”
카나코 선생“나는 엄마 LINE 아주 무시해버리니 말야(웃음)”
리카코 선생“이해해(웃음) 가까이 있으면 그래,뭔가 고마우면서 그러지”
카나코 선생“그러니 언제나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게 제일 효도가 되지 않을까 싶네~”
리카코 선생“그렇지~”
아오이“네”
리카코 선생“뭐 그래도 만날 수 있는 거리지?만나려고 하면”
아오이“그렇죠!”
리카코 선생“그렇구나~그래서…스쿨 아이돌로 인정해가려는데요”
카나코 선생“그럼 스승!(웃음)”
리카코 선생“네”
카나코 선생“햄버그 스승한테 부탁해도 될까요(웃음)”
리카코 선생“그럼…라디오 네임『아오이』쨩,당신을…햄버그 스승 스쿨 아이돌로 인정해요!”
아오이“(웃음)”
리카코 선생“잠깐 기다려기다려”
카나코 선생“아오이 쨩이 스승이 돼버렸네(웃음)”
리카코 선생“마지막이 이래도 돼~?오늘 마지막이라구!?”
카나코 선생“치익~”
리카코 선생“치익~하며 맛있게 구워주세요!”
아오이“감사해요!”
리카코 선생“계속해서…”
카나코 선생“최고의 햄버그를 만들어줘!”
리카코 선생“앗,만든 거 좀 찍어서 답변해주면 좋겠어!”
카나코 선생“맞아~”
리카코 선생“그지!기다릴게!”
아오이“알겠어요!보낼게요!”
카나코 선생“그러면 리카코가 제가 만들었어요 그러겠지(웃음)”
리카코 선생“트윗할 테니까(웃음)”
카나코 선생“(웃음)”
리카코 선생“좀!그만해그만해!”
아오이“(웃음)”
리카코 선생“그래도 정말로 독신생활이 좀 불안할지도 모르지만,우리가 언제라도 응원하니까 쓸쓸할 때는 Aqours를 듣고 힘내면 좋겠네!”
아오이“네!감사해요!”
리카코 선생“새 생활 열심히 하세요!”
카나코 선생“힘내~!응원해~!”
아오이“네!감사해요!”
카나코 선생“고마워~”
리카코 선생“바이바ー이”
아오이“실례했어요”
리카코 선생“이야~”
카나코 선생“마지막으로 스승이 태어나고 말았어요(웃음)”
리카코 선생“미안해요,멋대로 스승이라고 해서 미안해요 정말로”
카나코 선생“아뇨,리카코가 스승인가 했더니 아오이 쨩 쪽이 스승”
리카코 선생“이제 스승 넘길게요(웃음)”
카나코 선생“응(웃음)”
리카코 선생“이야 그래도 굉장히 똑바로 할 것 같아”
카나코 선생“응응!이제 아무 걱정도 안 든다구~”
리카코 선생“걱정 없지~!”
카나코 선생“막내인데 굉장해”
리카코 선생“기왕이면 즐기면 좋겠네!”
카나코 선생“맞아!새 생활!대학생이 되고 또 새로운 동지로 Aqours 좋아하는 애가 있으면 좋겠네!”
리카코 선생“있으면 좋겠지~!”
카나코 선생“그러면 또 햄버그 만들어줘~!”
리카코 선생“(웃음)”
카나코 선생“그러니 여기서 한 곡.아오이 쨩이 좋아하는 곡을 보내드릴게요!”
리카코 선생“네!”
카나코 선생“Aqours의 너의 눈동자를 도는 모험”
M 너의 눈동자를 도는 모험 / Aqours
리카코 선생“굉장해,멋진 곡을 좋아하는구나!”
카나코 선생“응응”
리카코 선생“이 곡은 있지,생방송 교실에 갔을 때 이후로 오랜만이지”
카나코 선생“그런가!”
리카코 선생“그렇지!”
카나코 선생“뭔가 이렇게 마지막의 마지막에 또 원점으로 돌아가는 느낌이 들어서 좋네요”
리카코 선생“좋지요~”
카나코 선생“아ー또 숙연해졌어!”
리카코 선생“아냐ー!안 돼!”
카나코 선생“그래도 아직 내일도 있으니까!”
리카코 선생“네!그러니 내일 또 만나죠!”
다음 회!『스쿨 아이돌』
오타·오역 지적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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