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맨
록맨2 8보스 노년
노비스네이크
2019. 9. 12. 17:28
턱수염은 훌륭하지만,자랑하는 메탈 블레이드는 녹슨 게 눈에 띄기 시작한다.
통풍이 진행되어 자신을 캐터필러형으로 개조.언제나 숨차한다.
링거가 없으면 거품이 나오지 않는 몸이 되어버렸다.요즘은 건성 피부가 고민.
전혀 quick하지 않아 보이는 외형이 되어버렸다.체중을 물어서는 안 된다.
신선 같은 긴 흰수염이 매력점으로.요즘 아무래도 잘 crash하지 못 할 때가 많은 것 같다.
머리가 좀 flash해버렸다.너무 빛나서 눈이 멀어버려서 돋보기를 낀다.
인생에 여러 가지 일이 있어서 언제나 병 하나를 들고 마시기만 한다.
취하면「내 불꽃은 아직 꺼지지 않았다고」만 말하게 된다.
노목이 되어버려서 이동하는 데 지팡이는 빼놓을 수 없다.그래도 마음만은 시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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