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1

« 2020/1 »

  •  
  •  
  •  
  • 1
  • 2
  • 3
  • 4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31
  •  

2015년 11월 21일(토)、『디지몬 어드벤처 tri. 제1장』첫날 무대 인사가 이뤄져、캐스트진에서 하나에 나츠키 씨(야가미 타이치 역)、사카모토 치카 씨(아구몬 역)、미모리 스즈코 씨(타케노우치 소라 역)、호소야 요시마사 씨(이시다 야마토 역)、야마구치 마유미 씨(가부몬 역)、타무라 무츠미 씨(이즈미 코시로 역)、요시다 히토미 씨(타치카와 미미 역)、에노키 쥰야 씨(타카이시 타케루 역)、이케다 쥰야 씨(키도 죠 역)、M・A・O 씨(야가미 히카리 역)이 등단했습니다。본고에서는 무대 인사 상황을 보내드리겠습니다。

 
■ 새 캐스트8인이 첫 결집!

 무대 인사가 시작되고、우선 캐스트를 맡은 하나에 나츠키 씨(야가미 타이치 역)、사카모토 치카 씨(아구몬 역)、미모리 스즈코 씨(타케노우치 소라 역)、호소야 요시마사 씨(이시다 야마토 역)、야마구치 마유미 씨(가부몬 역)、타무라 무츠미 씨(이즈미 코시로 역)、요시다 히토미 씨(타치카와 미미 씨)、에노키 쥰야 씨(타카이시 타케루 역)、이케다 쥰야 씨(키도 죠 역)、M・A・O 씨(야가미 히카리 역)가 스테이지에 등장! 선택받은 아이들을 맡은 8명의 캐스트가 한곳에 모이는 건 이번이 처음이라、사회자가「아구몬도 기쁘겠네」라 묻고、인형 움직임에 맞춰「기뻐!」라며 사카모토 씨가 목소리를 맞추는 장면도 있었습니다。

 이어서 캐스트진에게 질문코너로。고등학생이 된 타이치를 맡은 감상에 대한 질문을 밭은 하나에 씨는「어려웠어요」라 회답。「초등학생 때 카리스마 있는 타이치를 디디고、새롭게 도전하는 게 어려움도 있었고、보람도 있었습니다」라 하나에 씨가 말하고、사카모토 씨는「이렇게 살빠졌어」하며 고등학교 타이치에게 코멘트해、회장은 웃음에 휩싸였습니다。

 그런 사카모토 씨한테 보였던 하나에 씨는「정말 좋아하는 디지몬에 참가하는 걸 여러 가지 생각할 곳도 있던 거 같은데、타이치 역과 하나에 군이 서로 다가서는 느낌이었어」。



이어서、야마구치 씨에게 얘기가 채여「16년이니、우리도 꽤 나이를 먹었어요……」라 말하며 사카모토 씨에게 시선을 보내면、「이쪽 보지 말라구!」라 말하며 만담을 선보여 회장을 웃음바다로、고등학생이 된 야마토에 대해「밴드명이라든가도 있었지만、아쉽지만 멋있음 같은 게 그대로、변하지 않았어요」라 코멘트。가부몬으로서도 야마토를 지켜보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야마토 역 호소야 씨는、제1장 후시녹음에선「제6장까지는 반드시 위화감 없이 보일 수 있도록 한다는 강한 마음으로 도전했다」라 말했지만、『디지몬 어드벤처 tri.』이벤트에 참가했을 때、관객분 순수한 반응을 받고 처음으로 부담을 느껴、「제2장부터 더빙이 큰일」이라 코멘트했습니다。

 이케다 씨에게는、캐스트끼리 몬쟈야키를 먹으러 간 에피소드가 밝혀져、극 중에 있는 “몬쟈야키를 먹는 장면” 수록을 마친 요시다 씨의「몬쟈야키 먹으러 가고 싶어!」란 한마디로 가게 됐단 것。거기서 캐스트 사이도 더 깊어졌다고 말했습니다。

 또、사회자에게「후시녹음 추억」을 질문받은 M・A・O 씨는、이번 무대 인사에서도 제법 긴장한 모습。후시녹음 현장에서도 긴장했다는 M・A・O 씨였지만、테일몬 역 토쿠미츠 유카 씨에게 인사를 할 때「파트너! 앞으로 잘 부탁해!」라 말해、조금이지만 긴장이 풀렸다는 에피소드가 이야기됐습니다。

 그리고、『제2장「결의」』공개가 내년 3월로 정해져、「우리는 아직 계속 진화해요! 아이들도 점점 성장하는데、함께 모험 여정에 나가보지 않을래요?」라 사카모토 씨는 팬들에게 요청、무대 인사는 막을 내렸습니다。


■ 무대 인사종료 후 캐스트코멘트를공개!

 무대 인사종료 후에는、선택받은 아이들을 맡은 8명의 캐스트 집중취재가 실시됐습니다。캐스트진에게는 우선 무대 인사를 마친 감상을 들었습니다。회답은 이하와 같습니다。


야가미 타이치 역・하나에 나츠키 씨:「오늘은 많이 말한다고」라 생각하고 등단했지만、정말로 앗 하는 사이에 끝나 불완전연소감이 있습니다。팬 여러분이 우리 새 캐스트를 따뜻하게 받아들여 줬다는 인상이 강해、처음은 긴장했지만 즐겁게 끝낼 수 있었습니다。

이시다 야마토 역・호소야 요시마사 씨:연령층이 폭넓고 관객을 보니 16년 지났단 시간적인 것을 실감했습니다。새로운 작품에서 야마토를 맡은 것에 부담을 느꼈지만、보고 있을 뿐인 관객분 앞에 서자 긴장했습니다。

타케노우치 소라 역・미모리 스즈코 씨:등단하기 전까지는 여러분 반응이 걱정됐지만、폭넓은 연령층 분에게 사랑받는 작품이라 새삼스레 생각했어요。대선배 분들과 함께 무대 위에 서게 돼 굉장히 귀중한 체험이었어요。즐거웠어요!

야가미 히카리 역・M・A・O 씨:여러분 눈이 반짝반짝 빛나고있어「다행이다」라 생각했고、정말로 여러분 쭉 디지몬을 사랑했다 하는 분이 많이 오셔、제6장까지 쭉 그 마음인 채 있을 수 있게、저도 히카리 양으로서 힘내야 한다는 생각이 강해졌어요。

키도 죠 역・이케다 쥰야 씨:어릴 때『디지몬』을 봤던 세대라、굉장히 감개 깊은 것도 있고、오늘 이 무대에 서지 않았다면 각 석에서 보지 않았을까나라 생각할 정도로 정말 좋아하는 작품입니다。역시 눈물 흘리는 분이 있다던가、그런 관객분 표정을 보니、이 작품에 관여할 수 있었구나하며 처음 실감한듯합니다。1팬으로서도 즐기며、자기 생각과 팬 생각을 싣고 맡았으면 좋겠습니다。

타치카와 미미 역・요시다 히토미 씨:굉장히 긴장했지만、정말로 여러분 따뜻하게 맞아주셔 조금 안심했어요。제6장까지 있는 작품이라、앞으로 저희도 진화하는 거라 생각하고 바짝 긴장할게요。여러분과 함께 힘내고 싶어요。

이즈미 코시로 역・타무라 무츠미 씨:여러 사람 코멘트를 뚫어지게 들어주셔、되게 제1장을 즐겨주신 걸까나라 생각해요。제1장부터 제6장까지 아주 길지만、선택받은 아이들로서 모두 힘낼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타카이시 타케루 역・에노키 쥰야 씨:무대 위에서 관객분 얼굴을 보면 정말로 디지몬을 좋아하는구나라는 게 전해져、그걸 보고 다시 제2장부터 제6장까지 더 좋은 것을 책임감을 느끼고 만들었으면 하는 마음이 싹텄어요。앞으로도 디지몬 패밀리로서 좋은 것을 만들었으면 합니다。

또、『제2장「결의」』에 대해서도 이야기가 들려、죠와 미미가 스토리 열쇠를 쥔다는 것。그런 3월 12일 공개인 제2장도 기대하고、우선 선택받은 아이들과 디지몬들과의「재회」를 극장에서 확인하자。


출처


오타·오역 지적 환영합니다.

한참 전부터 시작했는데 귀차니즘 때문에 지금 끝내네요.

Posted by 노비스네이크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