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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lineblog.me/aina_kusuda/archives/2915584.html

반가워요. 안녕하세요. 쿳승이에요.

어제는 NHK 라디오에서 '러브라이브! 삼매경 3' 생방송이 있었어요. 고마워요.

제 출연시간은 후반인 밤이었지만
긴 시간 방송을 들어주신 여러분
그리고 MC를 열심히 해준 Liella! 동생들
정말로 수고하셨어요!

풋풋하면서 듬직하고 친절한 MC에 따끈따끈 치유되면서 수다를 잔뜩 떨어서 즐거웠어요!!
속마음은 좀 더 느긋하게 모두의 이야기를 듣고 싶었지만…


어느샌가 러브라이브!라는 콘텐츠가
시리즈가 되어 점점 늘어나면서
악곡도 많이 늘어나서 약 8시간 생방송으로도 다 소개할 수 없을 만큼 다양한 악곡과 이야기에
참으로 신기한 마음이 들었어요.
이 마음은 뭘까.


그리고 '선배님'이라는 말을 몇 번 들으면서
어느샌가 선배가 되었다는 걸 깨달았어요. 웃음
솔직히 선배라는 감각은 별로 안 드는데…. 웃음
Aqours 동생도 그렇고 무척 듬직해서 그런 감각이 안 들었다구. 웃음


μ's에겐 μ's의 이야기가 있듯이
각자의 이야기가 있어서 멋진 거니까
전 뒤에서 몰래 응원하고 싶어요.
그러니 여러분은 꼭 정면에서 응원해주세요! 다 함께 이뤄내는 이야기니까…

 


미모링과 오랜만에 수다를 잔뜩 떨어서
기뻤으니까 촐싹거리고 말았어요.
미모링에게 아기 같다는 말을 들은 사진도 올려둘게요.

아기가 아니라구. 33살이야! baboo✨




쿠스쿠스쿳승☀︎

Posted by 노비스네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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