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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2번 연속 봤으니,3번은 힘들지 않을까 싶었는데 기우였습니다.거짓말 없이 볼 때마다 재밌더군요.

단점 없는 건 아니지만 보면 볼수록 그런 건 생각 안 들 정도로 빠져들더군요.

제가 이렇게 후한 평 내리는 데는 물론 어드벤처 후속작이란 점도 크게 작용하지만,트라이는 단순히 다시 만나 반가웠다로 끝이 아닌 벌써 다음을 기대하게 한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가득했고,벌써 2장이 기대됩니다.

소울 체이서 소식이 트라이 개봉 시기 맞춰 나왔길래 설마싶었는데,어떻게 나오건 잘 됐으면 좋겠네요.

저는 내일이 귀국 전 마지막 날이니,애니메이트 카페 이케부쿠로 2호점 들러볼까 싶네요.

p.s.팜플렛 품절인 거 보니 일찍 살걸 싶네요.

Posted by 노비스네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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